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스브스노리터

마냥 중2병인 줄 알았던, 좋은 아빠 유세윤

43,39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방송에서도 일상에서도

뼈그맨 라이프가 뭔지 보여주는 유세윤

특히 아들과 함께 노는 모습이

자주 보여졌는데요ㅋㅋㅋ

지난 주 <집사부일체>를 통해

스윗♥다정♥ 아빠의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유세윤이

정말 좋은 아빠라고 느껴졌던 //_//

순간들을 봐볼까요???


#뭔데_심쿵하냐

#입꼬리_자동_승천

사소한 것이라도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는 세윤

공책 하나를 보더라도

민하의 동의부터 구합니다 (와...)

게다가 대화를 할 땐 항상!

아이컨택 + 이름 불러주기 "민하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도

존중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지 않냐며,,ㅜ

일기를 좋아하지 않는 민하를

존중하는 세윤

하지만 추억을 기록할 수 없다는 게

조금 아쉬웠는데요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

<오늘의 퀴즈>

삼행시, 그림 그리기, 퀴즈 등등등 ...


일기를 강요하기 보다,

민하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놀이를

생각해낸 겁니다...크으bb

이때, 괄호에 (괄호)라고 쓰는건 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가끔씩 내는 심오한 질문에도

척척 답하는 민하

#민하_대견해

#창의력_쑥쑥

덕분에 추억도 쌓이고 민하도 즐거워 하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육아를 하면서 힘든 것 중 하나가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인데요

이때, 놀아 '주는' 게 아니가

정말 같이 노는 거라고 말하는 세윤

아들이 곧 친구가 될 때

편안해졌다는 거 정말 감동..........

마지막으로 촬영 내내 아들한테서

떨어지지 않는 아빠 손ㅋㅋㅋ

쓰담쓰담~

다정하게 아이컨택

대화 중에도

아들 손 조물조물~


스윗하다, 스윗해♥

힐링과 공감이의 시간이었던

<집사부일체>  과연 이번 주에는

어떤 감동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궁금하다면,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본방사수 하자구요!!!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