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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텃밭 메모리얼 토너먼트, 황제는 또 한 번 웃을까?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sbs골프 작성일자2018.06.01. | 675 읽음

'전설' 잭 니클라우스가 주최하는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삼각 응원단

이 대회는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과 함께

PGA 일반대회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대회라 탑 랭커 대다수가 출전했는데요. 


특히, 이 대회에서만

무려 다섯 번이나 우승컵을 들어올린

'황제' 타이거 우즈가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해 기대를 모읍니다 :)


우즈는

1999년부터 2001년까지 2009년과 2012년에

각각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그러나 2015년도 3라운드에서 13오버파를 쳐 

프로 데뷔 이후  최악의 스코어인 

13오버파 85타를 기록하며 

꼴찌로 대회를 마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우산

올해 대회에서 우즈는

디펜딩 챔피언 제이슨 더프너,

2010년 우승자 저스틴 로즈와 

같은 조에 편성되어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호우호우

이번 대회는

생애 첫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저스틴 토마스를 비롯해

명예 회복에 나서는 더스틴 존슨과

리키 파울러, 조던 스피스 등 

탑 랭커들이 대거 출격합니다!


토마스는 리키 파울러, 패트릭 리드와 

한 조에 편성되었구요,


존슨은 매킬로이, 제이슨 데이와

전직 세계랭킹 1위끼리의

자존심 싸움을 펼친다고 하네요

(흥미 진진)


줄맞춰 응원
또한 이번 대회에는
이번 시즌 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한국 선수 전원이 출전하는데요.

2007년 우승자 최경주를 비롯해
코리안 브라더스의 김시우,
배상문, 강성훈, 김민휘, 안병훈 등
총 6명의 선수들이 출전합니다!

첫날 한국의 안병훈 선수가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합계 4언더파로 9위에 올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코리안 브라더스 끝까지
화이팅 !!
전진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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