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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영건에 도전장을 내민 타이거 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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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오 오늘!
코리아 영건 김시우가 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에 나섭니다.

삼각 응원단

이 대회는 유독 우리와 좋은 인연이 있는
의미 깊은 대회라고 할 수 있는데요 :)

음악대

특히,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소그래스 TPC 17번홀은 연못 한가운데 자리 잡은 그린 탓에 참가 선수들에겐 공포의 대상입니다.

라운드마다 홀의 위치까지 바뀌는 바람에 베테랑들도 공략에 애를 먹곤 한다네요.

쑥덕쑥덕

김시우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해 2연패를 달성할 경우, 잭 니클라우스와 타이거 우즈도 해내지 못한 또 하나의 새 역사를 쓰게 됩니다.

케이크 축하

한편, 타이거 우즈는 필 미컬슨, 리키 파울러와 함께 현지 시간 오후 조에 편성돼 최고 흥행 카드로 관심을 모읍니다.

어깨동무

이번 주말도 골프 팬들은 새벽잠 좀 설치실 것 같은데요.
아무쪼록 김시우 선수를 비롯한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겠습니다 :)

(자료제공=PGA투어)

전진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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