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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용, 10년 만의 우승을 눈앞에 두다!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색 2·3라운드 리뷰 <함께해요 KLPGA>
sbs골프 작성일자2018.10.27. | 1,309 읽음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불어!
출처 : 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안녕하세요, 여러분!
하루 걸러 찾아온 리뷰입니다.

어제 경기가 일몰로 중단되는 바람에
오늘 이른 아침부터 2라운드 나머지를 진행했었죠.
긁적긁적
2라운드 잠깐 짚고,
3라운드 리뷰 가볼게요:)

2라운드 리뷰

출처 : 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출처 : 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3라운드 리뷰

출처 : 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최혜용, "인터뷰룸 너무 오랜만"
출처 : 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올드팬들 추억의 한 칸에 있을 선수,
최혜용(29·메디힐) 선수가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2008년 우승 이후 단 한 번도 우승에
근접하지 못했어요.

그러나 오늘은 바람을 잘 이용하며
맹타를 휘둘러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도리도리
경기 후 인터뷰룸에서
"기자석에 얼마만인지 모르겠다"며
감격에 겨워했습니다.

내일 큰 실수만 없다면 우승이 가능하겠는걸요?
[SK네트웍스-서울경제 3R] 정확한 거리감으로 버디 잡는 최혜용
출처 : _SBS · [SK네트웍스-서울경제 3R] 정확한 거리감으로 버디 잡는 최혜용
장하나(26·BC카드) 선수의 이름을 찾다보니
리더보드 하단에 있었습니다.

공동 69위... 10오버파 226타의 성적..
굉장히 낯선 스코어입니다.

빗속 좌절

특히 후반기 들어 톱10에 단 한 번만
진입했을 정도로 원하는 골프가 되지 않네요...

그래도 남은 두 대회에서 좋은 성적,
장하나 다운 실력을 보여주길 응원할게요:)
출처 : 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홍예은(a), 미래가 기대되는 이유
출처 : 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앳된 선수의 파워풀한 스윙!
그 주인공은 이제 고등학교 1학년인 
홍예은(16·신성고) 선수입니다.

힘과 정확도가 높아 이미 많은 골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야광봉

이번 대회에서도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일도 끝까지 집중력을 놓지 말아용! 힘내!

[SK네트웍스-서울경제] 3라운드 하이라이트
출처 : _SBS · [SK네트웍스-서울경제] 3라운드 하이라이트
풀밭 뒹굴
오늘 리뷰는 여기까지.
내일은 제발 좋은 날씨 속에서 마무리 되길...
부디.... 꼭... 젭알....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순위 등락 선수명 스코어 합계
1 ↑4 최혜용 -8 208
2 ↓1 김민선5 -5 211
3 ↑10 김지영2 -4 212
4 ↑1 장수연 -3 213
T5 ↑8 서연정 -2 214
T5 ↓2 배선우 -2 214
T5 ↑3 박주영 -2 214
T8 ↑5 김보경 -1 215
T8 ↓5 홍예은(A) -1 215
T10 ↑13 장은수 E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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