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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용, 10년 만의 우승을 눈앞에 두다!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색 2·3라운드 리뷰 <함께해요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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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바람이 불어!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안녕하세요, 여러분!
하루 걸러 찾아온 리뷰입니다.

어제 경기가 일몰로 중단되는 바람에
오늘 이른 아침부터 2라운드 나머지를 진행했었죠.
긁적긁적
2라운드 잠깐 짚고,
3라운드 리뷰 가볼게요:)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최혜용, "인터뷰룸 너무 오랜만"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올드팬들 추억의 한 칸에 있을 선수,
최혜용(29·메디힐) 선수가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2008년 우승 이후 단 한 번도 우승에
근접하지 못했어요.

그러나 오늘은 바람을 잘 이용하며
맹타를 휘둘러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도리도리
경기 후 인터뷰룸에서
"기자석에 얼마만인지 모르겠다"며
감격에 겨워했습니다.

내일 큰 실수만 없다면 우승이 가능하겠는걸요?
[SK네트웍스-서울경제 3R] 정확한 거리감으로 버디 잡는 최혜용

장하나(26·BC카드) 선수의 이름을 찾다보니
리더보드 하단에 있었습니다.

공동 69위... 10오버파 226타의 성적..
굉장히 낯선 스코어입니다.

빗속 좌절

특히 후반기 들어 톱10에 단 한 번만
진입했을 정도로 원하는 골프가 되지 않네요...

그래도 남은 두 대회에서 좋은 성적,
장하나 다운 실력을 보여주길 응원할게요:)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홍예은(a), 미래가 기대되는 이유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앳된 선수의 파워풀한 스윙!
그 주인공은 이제 고등학교 1학년인 
홍예은(16·신성고) 선수입니다.

힘과 정확도가 높아 이미 많은 골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야광봉

이번 대회에서도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일도 끝까지 집중력을 놓지 말아용! 힘내!

[SK네트웍스-서울경제] 3라운드 하이라이트

풀밭 뒹굴
오늘 리뷰는 여기까지.
내일은 제발 좋은 날씨 속에서 마무리 되길...
부디.... 꼭... 젭알....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테이블 제목
순위등락선수명스코어합계
1↑4최혜용-8208
2↓1김민선5-5211
3↑10김지영2-4212
4↑1장수연-3213
T5↑8서연정-2214
T5↓2배선우-2214
T5↑3박주영-2214
T8↑5김보경-1215
T8↓5홍예은(A)-1215
T10↑13장은수E216

작성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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