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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챔피언 이소영, '시즌 3승'

올포유 챔피언십 2018 FR 리뷰 <함께해요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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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를 사랑하는 팬여러분,  안녕하세요!
주말에 마무리 된 '올포유 챔피언십 2018'
파이널 라운드에서  과연 누가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을까요?
부탁해요
지금부터 천천히 같이 살펴봐요~

출처출처 : 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출처출처 : 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올포유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은?
바로 이소영(21 · 롯데) 선수 입니다!
이번 시즌 가장 먼저 3승 고지에 올라선
이소영 선수는 유난히 상과 인연이 없었는데요,
치어 라이언
그래서 올해는 꼭 어떤 상이든
받고 싶다고 했어요!
올해는 꼭! 꼭! 왕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올포유 챔피언십 FR] '우승자' 이소영 하이라이트

아깝다! 첫 승!

출처출처 : 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데뷔 11년차' 박주영(28 · 동부)은 최종 라운드에서
7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선두 이소영에게 한 타 차까지 따라갔지만

15번 홀(파4)에서 보기를 적어내며
추격의 불씨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부탁해요
그래도 3타를 줄이면서 15언더파 273타로
단독 2위에 오르며
이번 시즌 최고의 성적을 거뒀네요!
다음에는 꼭 우승할 수 있을거에요!

출처출처 : 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그래도 여전히 슈퍼루키!

출처출처 : 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박주영 선수가 생애 첫 승을 놓쳤다면
최혜진(19 · 롯데) 선수는 시즌 3승에
먼저 선착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죠.
가슴팍
하지만 루키답지 않은 강심장의 소유자
최.혜.진.

오늘은 후반전 보기 두개로 무너졌지만
다시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박민지, 비상을 위한 준비 끝!

출처출처 : 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한편, 박민지(20 · NH투자증권) 선수는
대회 2라운드부터 서서히 순위를 끌어올리더니
결국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네요.
슈퍼맨
특히 최종 라운드에서는
노보기 플레이를 펼쳤는데요,
남은 시즌동안 다시 비상하는 모습
기대할게요!

[올포유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 하이라이트

이번 주말도 KLPGA가 있어 행복했습니다.
별 반짝
다음 주에도 함께 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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