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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슬기, '77번의 대회 도전 끝에 KLPGA 첫 우승'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1R 리뷰 <함께해요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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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2의 샷을 바라보는 갤러리들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어김없이...
주말을 반납한 채 리뷰를 쓰고 있네여ㅠㅠ

눈물 한방울
이번 대회 우승자는 누구인지 한 번 볼까요?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다음 목표는 메이저 우승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정슬기(22·휴온스) 선수 우승을 축하합니다!

데뷔 후 3년 동안 우승이 없어서 힘들었죠?
오늘의 펑펑 쏟아낸 눈물이 그간 마음 고생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춤춰봐요
이제 목표는
메이저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라면서요!

꼭 그렇게 되길 응원하겠습니당!! 
'디팬딩 챔프' 김지현, 공동 22위로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김지현(27·한화큐셀)이 타이틀 방어에는
실패했지만, 최종 라운드에서 많이 분발했습니다.

공동 41위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했지만,
2타를 줄이며 4언더파 212타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격한 예스
순위는 전 날 대비 19계단이나 상승한 공동 22위!
다음에는 더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김지영2 포함, 공동 2위만 5명!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어쩌면,
버디 한 개 차이로 우승자가 가려졌다고 볼 수 있는데요,

오늘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가 5명이나 나왔습니다.

김지영2(22·SK네트웍스)를 비롯해 하민송(22·롯데),
김자영2(27·SK네트웍스), 이정민(27·한화큐셀), 
배선우(24·삼천리)  선수 입니다.

난 안될거야
어느때보다 치열해서
어느때보다 아쉬움이 가득할 것 같네용.
큰 키에서 장타를 뿜어내는  전우리(21·넵스) 선수가
최종 라운드에서만 3타를 줄이며 
공동 10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전우리 선수는 전반 3~4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삐끗 했지만, 8~9번 홀에서 버디로 회복했고,
후반 홀에 버디 3개를 성공시켰습니다.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
꽃가루 환영
톱 10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답니다.

테이블 제목
순위
등락
선수명
스코어
합계
1
↑3
정슬기
-10
206
T2
↑9
김자영2
-9
207
T2
↑2
배선우
-9
207
T2
↑2
이정민
-9
207
T2
↑7
하민송
-9
207
T2
↓1
김지영2
-9
207
7
↓4
조정민
-8
208
T8
↑8
김민지5
-7
209
T8
↓6
김소이
-7
209
T10
↑18
전우리
-6
210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
약속할게
요즘 낮과 밤의 온도차가 심해요,
모두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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