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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 오래걸렸지만 결국 해내다!

한화클래식 2018 FR 리뷰 <함께해요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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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안녕하세요 여러분
청명한 하늘, 이제 정말 가을이 온 것 같은데요,

골프치기 참 좋은 날 같습니다.

오늘은 '한화 클래식 2018'의
우승자가 결정된 날!

누가 우승했을지 한 번 볼까요?
TV시청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첫 승' 이정은6, 메이저 퀸으로!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지난 시즌 가장 '핫'했던 이정은6(22·대방건설)이
드디어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그것도 메이저 대회에서 말이죠 히히!

사실,
지난 시즌 워낙 잘했기에 올해 부담이 많았다는데요,

그 부담감을 이번에 떨쳐냈습니당.
축하합니다!!
야광봉
그리고 다음 2주간
LPGA에 도전한다는데, 좋은 성적 기대할게요:)
이소영, 최악의 하루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단독 선두로 우승까지 노렸던 이소영(21·롯데)가
최종 라운드 부진으로 3승에 실패했습니다ㅜㅜ

오늘 스코어는 보기 5개와 버디 2개,
3오버파 75타였습니다.

눈물바람
최종합계는 8언더파 280타.
어제보다 2계단 내려온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다음 대회때는 우리 3승 하기! 약속해줘~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이정민(26·한화큐셀) 선수,
13번 홀(파3) 홀인원으로 1억원 상당의 SUV 차량을
경품으로 받았는데욥.

무려,
2위 우승상금에 버금가는 고오오오급 승용차라고 하네요.

늘 우승을 목표로 하지만,
우승하지 못했던 이정민 선수!
축하축하!

이번 홀인원을 계기로
올 시즌 조금 더 화이팅 해서
1승 따내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화이팅!
힘을 낸 넬리 코다, 공동 6위로!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오랜만에 국내 무대를 차지한 코다(19·한화큐셀)이
초반 부진을 벗어던지고 공동 6위로 대회를 마무리합니다!

오늘 버디 3개를 기록한 전반 홀과 달리
후반 홀에서는 보기 2개와 버디 3개를 엮어냈습니다.

축하축하
최종합계는 5언더파 283타!
공동 6위로 '유종의 미'를 거둡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
부탁해요

시즌 첫 승을 신고한 이정은6 선수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당.
LPGA에서도 좋은 소식 부탁할게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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