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sbs골프

극적 우승, 배선우의 통산 3승!

2018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FR 리뷰 <함께해요 KLPGA>

18,06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마음고생 다 내려놓고 우승을 차지한 배선우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안녕하세요 여러분,
태풍이 뭐 별 볼 일 없었다고 봐도 되겠죠?

2라운드를 제외하곤, (무사히) 잘 진행되었으니까요!
황홀해
오늘의 우승자,
예상과 달리, 시즌 첫 승의 주인공이 탄생했습니다.

누굴까요?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코스레코드' 배선우, 이길만 했다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완벽하다면, 승리할 확률이 높죠?

이번 라운드 배선우(24·삼천리) 선수가 그랬습니다.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8타를 줄여
8언더파 64타, '코스 레코드'는 물론

연장 접전 끝에 역전 우승까지 하며
시즌 첫 승, 통산 3승을 따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기 플레이를 해온 결과겠지요?

축하합니닷!
격한 예스

최혜진, '나도 할 수 있었는데 역전우승...'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유난히 최종 라운드에서 힘을 낸 선수가 많았습니다.

최혜진(19·롯데)도 마찬가지였어욥.

공동 6위로 출발한 최혜진은 오늘만 무려 5타를 줄였답니다.

2타만 줄였으면 공동 선두였을텐데!!
아싸!.
아쉬운 마음은 있겠지만,
무서운 뒷심으로 공동 3위까지 오른 것
축하합니다:)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힘을내요, 나희원!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역전승의 환희 뒤엔
역전패의 쓰라림도 있는거지요?

나희원(23) 선수가 그렇습니다.

2라운드까지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다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버디 1개만 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위로해요

저보다 더 아쉬울 나희원 선수!
앞으로 리더보드 상단에서 많이 보길 응원할게요:)
장하나는 어딧나?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장하나(26·BC카드) 선수의
이번 대회 성적 어땟을까요?

최종 합계 이븐파 26타!

두 라운드 합쳐서 2오버파로 사실 부진했었거든요,
그러나 최종 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비로소 오버파를 탈출했습니다.

감동의 포옹
순위는 17계단 상승한 공동 31위!

후반기 초반이 어렵게 흘러가지만,
곧 반전하리라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힘! 힘! 힘!

오늘의 리뷰는 여기까지~
날씨가 점점 시원해지고 있어욥.

이제 반팔 반바지 보다는,
아주 쪼꼼 덜 덥게 입고 감기조심하떼용!

하트 뿜뿜
사랑합니다 여러분
안녕~~~~~~

작성자 정보

sbs골프

골프의 모든 순간, SBS Golf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