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도 다시 쓰여진 코스레코드! 주인공은 최혜진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2라운드 리뷰 <함께해요 KLPGA>
sbs골프 작성일자2018.06.15. | 6,542 읽음
날씨 참 좋다~
출처 : KLPGA 미디어 카페

하암~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제 월드컵 개막했다고 밤을 지새워

골프를놓치시지는 않으셨겠죠?

(저는 사실 피곤합니다만)

오늘은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2라운드가 열렸습니다!

또 다시 '코스레코드'가 깨졌다는데,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출처 : KLPGA 미디어 카페
첫 승이 다가온다, 두근두근
출처 : KLPGA 미디어 카페
지난 해 고교생, 그리고 아마추어 신분으로
무려 KLPGA 4승을 쓸어담은 최혜진(19·롯데).

이번 시즌은 좀처럼 우승의 기회가 오지 않았었는데요,
드디어! 시즌 첫 승을 위한 절호의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사실, 청라에 있는 베어즈베스트 골프장은
벌써 5회나 경기할 정도로, 최혜진 선수에게
편안하다고 하네요.

정말 우승 가능하겠는걸요?
기대해볼게욥!

오예!
최혜진의 닉값하는 버디!
출처 : _SBS · [기아자동차 2R] 버디 성공, 저력을 보여주는 최혜진!
'아마추어' 이지현, 어제에 이어 오늘도!
출처 : KLPGA 미디어 카페
어제 리뷰 기억하시나요?
손예빈과 함께 주목했었던 그 선수!
바로 이지현(18·영동산업과학고) 선수!

어제 선두와 2타 차 공동 5위로 끝냈고,
오늘도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엮어내며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했습니다.

순위는 최혜진, 장수연과 함께 공동 선두!

발그레
메이저 퀸, 과연 아마추어 골퍼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요?
출처 : KLPGA 미디어 카페
박인비, "여전히 KLPGA는 어려워!"
출처 : KLPGA 미디어 카페
분노의 밥상
"용서가 안되는 경기였다."

박인비(29·KB금융그룹) 선수가 인터뷰에서 한 말입니다.

후반 중반까지 4타를 줄이며 선두싸움까지 노렸었지만,
마지막 두 홀에서 3타를 잃으며 경기를 마쳤습니다.

최종합계는 이븐파 144타. 순위는 공동 34위.

전혀 박인비 선수에게 어울리지 않는 타수와 순위이지만,
하루에도 6타씩 줄일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선수라
최종 몇 위로 끝을 낼지, 지켜볼만 하겠쥬?

내일 기대해보겠으~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2라운드 하이라이트
출처 : _SBS · [기아자동차] 2라운드 하이라이트
순위 등락 이름 스코어 합계
T1 ↑4 이지현0011 (A) -8 136
T1 ↑9 최혜진 -8 136
T1 - 장수연 -8 136
4 ↑1 오지현 -7 137
T5 - 한진선 -6 138
T5 ↓3 인주연 -6 138
T5 ↓4 김혜선2 -6 138
T8 ↑2 박민지 -5 139
T8 ↑14 박지영 -5 139
TV시청
(파밧- 찌이잉)

오늘의 리뷰는 여기까지!
과연 이번 시즌 첫 메이저 타이틀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남은 두 라운드를 기대해~^^

해시태그

놓치지 말아야 할 태그

#떡볶이

    많이 본 TOP3

      당신을 위한 1boo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