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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제' 박인비, 20번 도전 끝에 KLPGA 정상 품다!

<함께해요 KLPGA>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3·4위전 / 결승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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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5일간의 긴 일정을 소화한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이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올해의 '매치퀸'은 

어떤 선수로 결정되었을까요?

드디어 우승이다.

'매치퀸'으로 거듭난 박인비

출처KLPGA 미디어카페 제공
짜릿한 우승을 맛본 박인비

오늘은 너무나 느낌이 좋았던 박인비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박인비(30·KB금융그룹)의 우승은 
정말 끝까지 알 수 없었습니다.

김아림(23·SBI저축은행)의 장타와 아이언샷은
박인비에게 큰 위협요소였는데요,

17번 홀까지 한 홀차이로 앞서던 박인비는
 18번 홀에서 김아림의 버디 퍼팅이 멈추며 간신히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박인비 선수는
KLPGA 첫 승을 '매치퀸'으로 장식했답니다.
춤춰봐요
(박인비 선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씁쓸한 미소만 남은 김아림

아쉽게 박인비에게 패하며 우승에 실패했다.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준우승한 김아림 선수,

이번 경기 결과가 굉장히 아쉬울텐데요.


긴장한 탓인지 첫 홀을 너무 쉽게 내줬지만,

이후에는 치열하게 박인비를 괴롭혔습니다.


마지막 18번 홀에서 버디를 잡았다면

연장까지 갈 수 있었지만,

파에 멈추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습니다ㅜㅜ


그래도

명승부를 연출한

김아림 선수, 수고많으셨습니당.

유종의 미를 거둔 최은우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최은우, 절정의 퍼팅으로 승리하다.

침착하게 경기를 이어가는 최은우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3위를 차지한 최은우(23·볼빅)는 첫 홀을 

이승현(27)에게 내주며 출발했는데요,

8번 홀부터 절정의 쇼트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최은우는 8번 홀부터 5연속 버디를 만들어내며

갤러리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습니다.


결국 최은우는 

3홀을 남겨두고 5홀 차이로 일찌감치 앞서며

3위 자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도리도리

아참,

혹시 4강전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셔할 팬분들을 위해

위에 영상을 준비해보았어요.


4강도 재밌었으니

한 번 보고 가시지요 껄껄껄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박인비 선수의 우승으로 끝난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올해도 넘나 즐거웠던 것.. 꺄><
에헴

다음 대회를 알아볼까요?
25일(금)부터 시작되는
'제6회 E1 채리티 오픈' 입니다.

함께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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