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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올해도 월디페 꼭 가실거죠?

EDM 페스티벌 중에서도 얼마나 재밌게요? 관전 포인트 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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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World DJ Festival

올해도 어김없이 월디페의 날이 밝았습니다. 해마다 좋은 피드백을 받으며 꾸준히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는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은 올해도 알찬, 아니 은혜로운 라인업을 선보입니다. 이제부터 월디페에 꼭 가야할 세 가지 이유를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출처타임테이블 / World DJ Festival

1. 믿고 가는 확실한 라인업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은 늘 알찬 라인업을 자랑하지만, 올해는 충실함 그 이상을 선보입니다. 그래미 후보 오데자(Odesza), 파격적 퍼포먼스의 블러디 비트루츠(The Bloody Beetroots) 등의 월클 라인업부터 하온의 프로듀서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아빈(Avin), 한국 댄스 뮤직의 자랑 바가지 바이펙스써틴(Bagagee Viphex13)까지 국내외 라인업 가릴 것 없이 알차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페스티벌의 문이 열리자마자 와서 즐겨야 하는 것이죠. 시종일관 마음에 드는 음악을 들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낮시간대라고 해서 힘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뛰어난 헤드라이너가 있지만 헤드라이너가 전부인 행사가 아니거든요!

2. 매년 유지하는 텐션, 최고의 분위기!


월디페는 분위기 좋은 페스티벌로 유명합니다. 오랜 시간 열린 만큼 자리잡은 것이 있죠. 라인업과 상관 없이 그 분위기와 페스티벌이 주는 즐거움 그 자체만으로도 가야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특히 쾌적한 환경에서, 대형 공연장에서 EDM을 접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는 필수 코스죠. 최근 EDM 페스티벌이 많아졌지만, 월디페만한 페스티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출처WDJF Map / WORLD DJ FESTIVAL

3. 이번에는 여기서 열린다고! 서울랜드!


무엇보다 올해는 정말 특별한 장소에서 열리죠. 바로 서울랜드입니다! 이름은 서울랜드이지만 과천에 있는데요, 그렇지만 결코 멀거나 가기 힘들지 않습니다. 꿈과 희망의 놀이동산에서 맞이하는 월디페는 또 다른 느낌이겠죠? 이 느낌 놓치고 싶지 않으시다면, 6월 1일과 2일에 열리는 월디페를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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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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