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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울주산악영화제에서 즐기는 레드불의 세계

울주산악영화제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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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보내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시원하고 서늘한 공기를 느낄 차례죠?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못해 얼어버릴 것 같은 장면을 한가득 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울주산악영화제입니다. 영화제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별빛야영장 등에서 개최됩니다.

울주산악영화제는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산악영화제로, 2016년 처음 시작하여 지금까지 장르 전문, 특수 분야 전문 영화제로 잘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알프스 산맥을 비롯해 추운 고산지대 등산을 펼치는 산악인들의 모습은 물론, 클라이밍을 비롯한 여러 활동과 각종 자연의 모습까지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뛰어난 작품이 많이 선정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여섯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레드불의 작품인데요. 하나씩 살펴볼까요?

다비드 라마의 쎄로 토레(9월 10일 16시 상영, 99분)


알피니즘 섹션을 통해 소개되는 이 작품은 스포츠클라이밍 스타였던 다비드 라마가 알피니스트로 전향하며 쎄로 토레를 자유등반으로 오르는 과정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알프스가 어원이 된 알피니즘, 아르헨티나 남부 파타고니아에 있는 가파른 산 쎄로 토레를 잘 모르더라도 이것이 얼마나 위험하고 대단한 도전인지는 눈으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를 찾아서(9월 10일 16시 상영, 10분)


모험과 탐험 섹션을 통해 소개되는 "우를 찾아서" 역시 다비드 라마가 등장하는 짧은 다큐멘터리입니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다비드 라마가 출연한 마지막 영화라고 합니다. 순수한 즐거움을 점점 잃어가던 도중 모험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인 서핑을 발견하게 되는 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 단계(9월 7일 17시 상영, 92분)


움프 포커스 중 레드불 특별상영으로 선보이는 네 편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는 바로 이 작품입니다. 4K 트레일러로 조회수 백만을 기록한 작품인 만큼 기대가 되죠? 전설의 스노우보더 트래비스 라이스의 여정을 담아낸 동시에 에픽한 자연의 모습, 그 자연이 무너지는 모습까지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미션 투 스페이스(9월 8일 14시 30분 상영, 120분)


레드불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거나 봤을 법한 장면입니다. 이 작품은 성층권에서 지구로 뛰어내리는 스카이다이빙을, 그리고 그 과정을 담아낸 다큐멘터리입니다. 어떤 식으로 준비했는지, 무엇이 이 퍼포먼스를 가능하게 만들었는지 직접 확인해보시죠.

오픈 스페이스(9월 7일 14시 30분 상영, 53분)


눈을 감고 상상해보세요. 49도의 열기에서 산악자전거로 950km를 달린다는 것, 가능할 것 같나요? 과연 어떤 느낌이 들까요? 이 작품은 아프리카에 있는 나미비아의 사막을 배경으로 하며, 등장하는 인물은 탐험가 네스 나이트입니다. 다큐멘터리를 통해 극한을 마주하는 건 또 다른 흥미로운 경험입니다.

트윈 갤럭시(9월 7일 14시 30분 상영, 53분)


마지막으로 소개할 작품은 그린란드의 빙하 아래 연결된 두 개의 강이 배경입니다. 세 명의 모험가가 카야킹과 카이트보딩으로 무려 46일간 이곳을 횡단한다고 합니다. 그린란드만이 보여줄 수 있는 자연경관은 물론, 스릴 넘치는 장면까지 가득 담겨있다고 하니 아직 더우신 분들은 꼭 한 번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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