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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여전히 핫한 R.LUM.R의 어쿠스틱 셋이라고?

새로운 알앤비를 선보였던 그는 기타리스트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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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UM.R (알러말 정도로 읽습니다)은 '스포티파이 스타'라 불릴 정도로 최근 인터넷을 통해 사랑을 받는 스타 중 한 명입니다. 2015년에 싱글 "Frustrated"가 3천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면서, 신스와 전자음악을 적절히 활용한 알앤비 음악은 유행과 함께 떠오르기 시작했죠. 많은 이들이 그의 최근 음악만을 주목하지만, 긴 시간 동안 그는 어쿠스틱 기타 하나만 들고 노래하는 음악가였습니다. 기타를 오랜 시간 배우고 또 연주했죠. 지금의 알앤비 음악보다는 존 메이어(John Mayer)에게서 많이 영향을 받았다고 했으니까,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겠죠.

그러던 중 알러말은 팝-알앤비 음악을 쓰게 되는 기회가 주어졌고, 그 과정에서 지금의 음악적인 색채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좀 더 얼터너티브한, 전자음악의 요소를 가져오기 시작했죠. 다른 이들에게 곡을 주기 위해 곡을 쓰고 그러한 곡들이 발표되는 과정에서, 기존에 자신이 하던 음악과 이 음악은 다르다 생각하여 본명이 아닌 새로운 이름, 알러말을 붙이게 된 것입니다. 

그런 알러말이 이번에는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자신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어쿠스틱 기타를 잡았습니다. 기타 한 대와 함께 부르는 노래는 훨씬 담백할 뿐만 아니라 보컬의 깊이가 느껴지는군요. 기존에 알러말로서 들려줬던 노래를 새롭게 선보이지만, 알러말은 변함 없이 이어질 것이라고 하네요. 다양한 매력이 있을 뿐더러 보컬로서의 매력은 물론 뛰어난 기타 연주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오랜 시간 기타를 연주해 온 만큼 그의 연주는 의외 그 이상의 놀라움을 줍니다. 3분 30초부터 8분 30초까지는 인터뷰이니까 바쁘신 분들은 스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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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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