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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최선을 다한 EMESS에게 박수를!

아쉽지만 멋진 경험을 한 한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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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로 레드불 쓰리스타일에 참가했던 EMESS가 아쉽지만 우승에 가까워지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EMESS는 현장에서 신선하다는 반응을 많이 얻었고, 다른 동료 DJ들과 재미있게 보내는 모습을 자신의 SNS를 통해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EMESS는 현장에서도 다른 여성 DJ인 EMII, RINA, TALISA, NINA LAS VEGAS와 함께 교류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What The Frog를 비롯해 여러 다른 나라의 DJ들과도 즐겁게 보내는 모습이었습니다.

EMESS가 대회를 했던 날은 셋째 날이었고, 이날 심판은 NINA LAS VEGAS를 비롯해 SHINTARO, FOUR COLOR ZACK 등 기존 우승자도 있었습니다. 태국, 미국, 인도네시아 등의 대표와 함께 배틀을 벌였고, 아쉽지만 결승에 진출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디제이들과 활발히 교류하고 즐겁게 보내고 온 EMESS에게 큰 박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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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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