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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비보이 윙이 '인도 벵갈루루'로 떠난 이유

비보이 윙이 벵갈루루에 있는 비보이, 비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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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d Bull / B-Boy Wing in Bengaluru

비보이 윙이 레드불의 "Break Town"이라는 비디오 시리즈 중 에피소드 한 편에 출연합니다. 그리고 인도의 벵갈루루라는 곳으로 갑니다. 벵갈루루는 인도의 실리콘벨리라 불리며, IT산업과 항공우주산업의 발달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죠. 이곳에도 비보이 씬이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비보이 윙은 벵갈루루에 가서 그들이 서로를 어떻게 찾았는지, 그리고 각자 어떻게 비보잉에 눈을 뜨게 되었는지, 끝으로 이곳의 씬이 어디로 갔으면 하는지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질문을 하는 윙도, 답변을 하는 로컬 씬의 비보이, 비걸들도 모두 진지한 자세인데요.


셰인(Shane)이라는 비보이는 처음에는 재미로 했다가 빠져들었고, 연습을 할 곳을 찾던 중 많은 사람과 부딪히는 일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충돌 없이 평화롭게 연습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지금의 장소를 찾았다고 합니다. 이후 인도를 찾는 많은 비보이들이 그에게 장소를 물어보고 연습을 함께 한다고 하네요.


조(Jo)라는 비걸은 정말 우연히 인도에서 가장 큰 잼(사이퍼) 중 하나를 보고 브레이킹 댄스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시험기간이었지만 연습을 시작했다고 해요. 지금 벵갈루루에 비걸은 세 명 정도 있지만, 모두 대회에서 높이 올라갈 정도로 실력이 좋다고 합니다. 자신들만의 아지트를 구하고, 또 끊임없이 잼을 하는 이들의 목표는 무엇일까요? 직접 확인하세요.


비록 영어로 되어있지만, 어렵지 않은 영어이기 때문에 세계 곳곳의 비보이 씬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로컬 비보이, 비걸들의 무브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짧기 때문에 즐겁게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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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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