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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나만의 펜싱에 집중해" 올림픽을 앞둔 박상영 선수의 소감

꿈의 무대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간 남자 에페 단체전 선수들과 2관왕을 노리는 박상영 선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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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의 박상영 선수가 속한 한국 남자 에페 대표팀이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번 월드컵의 금메달의 주인공은 2016 리우 올림픽 결승전에서 '할 수 있다' 신드롬을 일으켰던 박상영 선수(울산광역시청)를 비롯하여, 안성호 선수(부산광역시청), 권재선 선수(청주대), 송재호 선수(화성시청)로, 각자 최선을 다하여 경기에 임해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우승을 이뤄낸 박상영 선수는 벅찬 마음으로 팬들에게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응원해주는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앞으로도 제 펜싱을 보며 실망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꿈의 무대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간 남자 에페 단체전 선수들!

출처선수 제공

"간절함이 남달랐던 경기였던 만큼 불안함과 걱정도 더 컸지만 이러한 감정을 이겨내고 오히려 순수하게 경기에 집중함으로써 '나의 경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



박상영 선수에게 이번 우승은 어떠한 의미를 가질까요? 


그는 "올림픽 단체전 티켓이 희미하게 보일 때쯤 성취한 메달이라 평소보다 더욱 가치 있고 성취감도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라고 전하며 큰 성과를 이룬 것에 대해 기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레드불 후원, 펜싱 국가대표 박상영 선수!

출처SONSTAR

박상영 선수는 경기 중 어떻게 긴장을 풀고 경기에 임하는지에 대한 본인만의 비법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오히려 경기 때는 패배했을 때의 마음가짐을 준비하는 것 같아요. '이겨야 한다.'라는 절박함은 잠시 내려두고 패배 가능성을 인정하고 오로지 '나만의 펜싱'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합니다."

대한민국 펜싱의 미래!

출처선수 제공

박상영 선수는 앞으로의 각오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최종 목표인 올림픽 메달을 따기 위해 올림픽 출전 티켓에 안주하지 않고 더 치밀하게, 열정적으로, 그리고 재미있게 준비할 예정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금메달은 더더욱 값진 메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단체전 올림픽 출전이 다소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이번 경기가 올림픽 단체 출전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박상영 선수의 개인전과 단체전, 2관왕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올림픽에서도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금빛 찌르기를 볼 수 있길 레드불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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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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