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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누구나 도전해볼 수 있는 '빙하 등반' 스팟 7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버킷 리스트에 추가될 빙하 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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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알레치 빙하(Aletsch Glacier) 위에서

'빙하' 위를 걷는 느낌, 과연 어떨까요? 한 번도 본 적 없는 경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빙하 등반 경험'을 생각보다 멀지 않은 곳에서 도전할 수 있습니다. 탐험가가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물론 가이드와 함께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하지만 생소한 빙하 등반 스팟을 소개합니다.



1. 프랑스 메르드글라스(Mer de Glace, France)

프랑스에서 가장 큰 7km 길이, 그리고 200m 깊이의 메르드글라스 빙하

출처EXPLORE-SHARE.COM

사이트: Chamonix


말 그대로 '얼음의 바다'라고 불리는 이 빙하는 유럽에서 가장 쉽게 갈 수 있는 빙하 중 하나입니다. 크기 또한 엄청나게 커서 여러 날을 잡고 등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샤모니(Chamonix)로부터 케이블카로 20분 거리에 있는 몽탕베르(Montenvers)에서 출발해 가면서 얼음 동굴과 크레바스로 가득한 장관 볼 수 있습니다.



2. 스위스 알레치 빙하(Aletsch Glacier, Switzerland)

유네스코 문화 유산인 알레치 빙하

사이트: Jungfraujoch


뱀같이 이어진 이 거대한 23km 길이의 빙하는 알프스산맥의 가장 큰 '알레치 빙하'입니다.


하루 만에 등반을 끝내는 코스도 있지만 이틀 코스가 더 정통입니다. 


이틀 동안 돌아보는 정통 코스는 499 계단을 오른 후 보이는 콩코르디아 건물에서 하룻밤을 묵고 다음날 서쪽 노선의 마를렌제 호수와 피에쉬를 보며 기차를 타고 돌아오는 여정입니다.



3. 노르웨이 스테인달스브린(Steindalsbreen, Norway)

눈 덮인 린겐(Lyngen) 알프스

출처ARNEJOHS

사이트: Lyngen Alps


정확히 북극권의 북쪽에 있는 이곳은 지금도 본래도 가기 쉬운 곳은 아닙니다. 하지만 더 녹아버리기 전에 서둘러 도전해보세요!


총 12.4km의 왕복 하이킹이 주된 코스지만, 가장 가까운 트롬쇠(Tromsø)시 외곽에 하루짜리 하이킹 코스가 있습니다. 


만약 깊이 들어간다면, 얼음 협곡, 자연이 만들어낸 얼음조각상, 끝없이 밝고 푸른 폭포의 절경에 반하게 될 것입니다.



4. 아이슬란드 솔하이마요쿨(Sólheimajökull, Iceland)

하이킹 루트는 빙하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강, 폭포까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 : Mýrdalsjökull

이곳은 평평한 길부터 얼음 벽에 매달려야 하는 어려운 길까지 다양한 하이킹 코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두 화산 사이에 위치해 있어 그 모습이 장관입니다.


심지어 수도에서 140km로 멀지 않아서 접근이 아주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죠.



5. 캐나다 애서배스카 빙하(Athabasca Glacier, Canada)

크레바스, 빙퇴석, 등 빙하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펙타클한 경치를 누리세요!

사이트: Icefields Parkway, British Columbia


로키 산맥의 가장 인기 있는 빙하로 6km 길이의 긴 길이를 자랑합니다.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과 잘 구성된 가이드 투어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유인데요.


하이킹을 하는 도중에 물이 떨어져 생긴 빙하 아래로 흐르는 깊은 물 길을 볼 수도 있습니다.



6. 아르헨티나 앨러스 빙하(Alerce Glacier, Argentina)

끝없는 아름다움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출처MARIANO MANTEL/FLICKR

사이트 : Mount Tronador


이곳 빙하에서는 소리가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빙하끼리 부딪히며 내는 소리라고 하는데요. 이것이 바로 '천둥 빙하'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가이드와 함께 간다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메일링과 로카 사이의 빙하를 건널 수도 있고, 깊은 크래바스를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까만 침전물이 섞여 생긴 신비한 '블랙 빙하'까지, 놓치지 마세요!



7. 칠레 회색 빙하 (Glacier Grey, Chile)

보트에서 즐기는 빙하 경치란?

출처FLICKR

사이트 : Torres del Paine


칠레 파타고니아의 한 가운데 위치해 있어 토레스 델 파이네(Torres del Paine) 지역의 하이킹 코스에 쉽게 추가해 둘러볼 수 있습니다.


당일 여행은 15분간 조디악 보트를 타고 '라고 그레이(Lago Grey)'를 가로지르며 시작됩니다. 그 후 한 시간 정도 빙하를 등반하면 빙하 크랙, 강, 라군, 터널, 동굴 등 신비한 빙하 세계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고 아름다운 것은 햇빛에 반짝이는 회색 빙하 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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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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