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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인기 있는 레이싱 게임 추천!

지난 10년 동안 출시된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레이싱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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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게임!

출처Polyphony Digital

포르자 호라이즌 시즌 4(Forza Horizon 4)

(Playground Games, Xbox One, PC)

첫 번째로, 지난 10년간 최고의 게임들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는 '포르자 호라이즌 4'입니다.


450가지가 넘는 자동차들을 수집하고, 타는 스타일대로 개조할 수 있습니다. 


배경은 영국의 변화무쌍한 날씨를 기본으로 계절이 바뀌는 것까지 아주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는데요. 


세밀한 배경에 더불어 자동차 완성도까지 완벽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세토 코르사(Assetto Corsa)

(505 Games, PC, PS4, Xbox One)

'아세토 코르사'는 아래에서 제시할 '그란 투리스모'와 양대 산맥을 이루는 하드코어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섬세한 핸들링은 물론 트랙과의 상호작용을 중시하며 레이싱 진동 카시트, 및 파나텍 같은 현실 컨트롤러를 완벽 지원해 '실제 같은 레이싱'을 이루어냈습니다. 


오히려 너무 정교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탓에 완전한 대중화에는 단점으로 작용했다는 평이 있을 정도인데요.


주행 환경 설정도 가능해 실제 서킷 환경처럼 설정해서 연습할 수도 있고, 반대로 완벽한 환경으로 설정해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최고 기록을 내볼 수도 있습니다. 게임 구매는 스팀에서 가능합니다.



그란 투리스모(Gran Turismo 6)

(Polyphony Digital, PlayStation 3)

GT 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해봤을 게임으로 진짜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문 게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엑셀을 밝고 핸들만 조정하면 레이싱을 할 수 있는 기존의 게임과 달리 '진짜 운전'을 해야 하는 레이싱 게임입니다. 


그야말로 가상현실에서 게임이 아닌 '운전'을 하는 것이죠.


'그란 투리스모'는 진짜 현실감에 중점을 둔 게임으로 차량별 배기음, 최고 속도, 가속력, 브레이크 성능이 다르게 세팅되어 있고, 서킷 코스 역시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어 더욱 현실에 가깝게 레이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세부 설정에 따라 랩타임이 많게는 10초가량 차이 나기도 하는데요.


특히 시즌 6에서는 유저가 직접 코스를 설계할 수 있는 ‘코스 메이커’ 시스템도 추가되어 한국의 인제 서킷도 한국 유저가 설계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실제 서킷을 그대로 재현해 연습할 수 있어서 진짜 GT 선수들이 그란 투리스모 레이싱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하며, 실제 레이서들의 등용문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포르자 모터스포츠 시즌 7(Forza Motorsport 7)

(Turn 10 Studios, Xbox One, PC)

풀 HDR 초당 60프레임으로 다이내믹한 날씨 시스템과 기가 막힌 배경의 엄청난 효과들에게서 먼저 감동을 받습니다. 하지만 겉보기에만 잘 만든 게임이 아닙니다.


바뀌는 날씨에 맞춰 트랙의 상태가 변화해 각각의 레이스에 정말로 변화를 가져옵니다. 


물론 다양한 차량과 환경은 물론 각각을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점과 바퀴가 떨어져 나갈 정도로 충분한 트랙을 가지고 있다는 점 또한 포르자 모터스포츠 7의 매력입니다.



F1 2019

(Codemasters, PC, PS4, Xbox One)

F1이라는 종목 자체가 정말 어려운 레이싱입니다.


원래가 어려운 드라이빙이다 보니 아무리 게임이라도 F1이라면 어려울 것은 당연한 얘기입니다. 


현실성 있을수록 더욱 어렵겠죠. 하지만 다행인 것은 이 'F1 2019'는 F1과 똑같은 레이싱 게임을 할 수 있지만, 운전자의 수준에 맞게 스케일을 올리거나 내릴 수 있습니다.


또한 F2 드라이버의 역할을 하며 레이서 경기를 볼 수 있는 스토리 모드와 메뉴 앞과 중간에 설정할 수 있는 정교하게 튜닝된 경쟁 멀티플레이어 요소들이 F1 2019를 최고의 레이싱 게임 중 하나로 만드는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죠.



그란 투리스모 스포츠(Gran Turismo Sport)

(Polyphony Digital, PlayStation 4)

사상 최대의 현실감을 전해드립니다. 더 이상 그림이 아닌 마치 사진 같은 '포토 리얼리스틱한' 화면으로 유저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하지만 가장 놀라운 변화는 바로 '스포츠 모드'였습니다. 이전의 A-Spec을 대체해 스포츠 모드는 기본적으로 온라인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었고, 새로운 고급 매치메이킹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에서 비슷한 수준의 운전자들을 상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런 경쟁 구도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면서 GT 스포츠가 E sports 시장에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자체가 현실과 가상의 구분이 없는 화면과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는 세부 사항들이라는 특징으로 이미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는 게임이지만 이번 그란 투리스모 스포츠야말로 수많은 레이싱 게임 중에서도 가장 흥미진진한 레이싱 게임으로 자리 잡게 한 주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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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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