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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레드불 쓰리스타일 한국 결승전에 참여하는 심사위원들!

12월 5일 옥타곤에서 인터네셔널 심사위원들의 플레잉을 볼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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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쓰리스타일

출처JASON HALAYKO

레드불 쓰리스타일의 한국 결승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강남의 대표 클럽인 옥타곤(OCTAGON)에서 열리는 이번 결승전에서는 여섯 명의 디제이가 출전할 예정인데요. 한국 파이널 날에는 이들의 결승전뿐만 아니라 인터네셔널 심사위원의 특별한 퍼포먼스 플레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총 네 명의 저지들은 이미 쓰리스타일 월드 파이널 무대에 서며 자신의 개성과 실력을 마음껏 뽐내기도 했는데요. 그렇다면 이번 한국 결승전에서는 어떤 디제이들이 심사위원을 맡았을까요?

테즈

출처SUGURU SAITO

이번 결승전의 한국 심사위원으로는 디제이 테즈(TEZZ)가 함께 합니다. 테즈는 2015년 레드불 쓰리스타일의 한국 국가대표로 선정되었던 실력자입니다. 결승전 당시 그는 과하지 않은 쇼맨십과 함께 화려한 스킬을 자랑했습니다. 또한, 믹서의 패드와 스크래치를 적절히 활용하는 건 물론, 타이트한 믹싱을 통해 속도감 있는 셋을 선보였습니다. 여기에다가 빌 스택스(Bill Stax)의 샤라웃을 곁들이는 등 재치 있는 루틴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끌어내었습니다. 2000년대 중반부터 디제이에 흥미를 느끼게 된 테즈는 2010년부터 클럽에서 막내 생활을 하며 디제잉을 익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에는 이태원의 명소인 아울라운지(Owl Lounge)와 핑크 엘리펀트(Pink Elephant)에서 레지던트 디제이를 맡는 건 물론, 다양한 공연에서 자신의 플레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제이에스피노사

출처JASON HALAYKO

미국의 베이 에이리어 씬을 대표하는 디제이 제이에스피노사(J. Espinosa)는 2019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레드불 쓰리스타일 월드파이널에서 영예의 우승을 차지한 챔피언입니다. 14살 때부터 디제이를 시작한 그는 NFL 구단 오클랜드 레이더스의 DJ를 맡는 건 물론, 영국의 온라인 음악 채널인 보일러룸(Boiler Room)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인지도를 착실히 쌓았습니다. 더불어 그는 2015년 레드불 쓰리스타일에서 미국 챔피언으로 선정되어 월드 파이널에 와일드카드로 진출한 바 있습니다. 당시에도 미스티칼(Mystikal)의 샤라웃으로 시작했던 그는 2019년에도 베이 에이리어의 레전드 래퍼인 투숏(Too Short)의 샤라웃을 셋 중간에 섞으며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었죠. 특히 제이에스피노사는 EQ보다는 페이더를 주로 활용하는 믹싱 스킬과 함께 샘플링의 미학을 보여주는 셋을 선보이는 디제이로도 유명합니다.

포칼라잭

출처REDBULL

레드불 쓰리스타일은 참가자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기도 합니다. 미국의 디제이인 포 컬러 잭(Four Color Zack)이 좋은 예시일 거 같은데요. 원래 그는 지역 밴드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힙합 문화에 관심을 보였던 평범한 청년이었습니다. 하지만 2012년 레드불 쓰리스타일의 미국 예선에 참여하면서 그의 인생은 바뀌기 시작합니다. 포 컬러 잭은 힙합 문화에서 받은 영감을 자신의 셋에 녹여냈고,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쓰리스타일을 대표하는 스타 DJ로 거듭났습니다. 그는 MTV가 선정한 최고의 믹서로도 선정되는 건 물론, 자신의 우상인 디제이 재지 재프(Jazzy Jeff)와 협업하며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더불어 스케이트보더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코엑스에서 열린 스케이트보드 행사에서도 참여한 바 있죠. 그 자리에서 포 컬러 잭은 이번 한국 파이널의 참가자인 썸머(SUMMER)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썸머는 그 덕분에 디제이를 전문적으로 하게 되었다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습니다.

신타로

출처JASON HALAYKO

쓰리스타일하면 이 디제이를 빼놓을 수 없죠? 아시아 최초의 쓰리스타일 월드 챔피언인 디제이 신타로(Shintaro)가 다시 한국을 찾아옵니다. 15살부터 디제이를 시작한 신타로는 베스탁스(Vestax) 주최의 배틀 디제이 대회에서 여러 번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실력을 뽐냈습니다. 2013년 월드파이널에 와일드카드로 올라 온 그는 색이 확고한 본인만의 셋을 선보이며 모든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특히, 결승 무대에서는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의 사운드를 비롯해 힙합과 클래식 음악을 자유자재로 섞어낸 셋을 선보였습니다. 당연히 그해의 우승자는 재치로 중무장한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재미를 준 신타로가 차지했는데요. 이후에도 그는 클럽 소프(SOAP)를 비롯해 다양한 베뉴에서 내한 공연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아직 그의 셋을 보지 못한 이라면 이번 한국 결승전이 좋은 기회가 될 듯하네요.

리데프

출처REDEF

이 밖에도 이번 한국 파이널에서는 창모의 스페셜 퍼포먼스는 물론, 작년의 우승자인 리데프(Redef)의 플레잉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리데프는 월등한 테크닉을 통해서 현장을 압도하는 셋과 함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트렌드를 잃지 않는 선곡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다양한 디제이들의 개성을 볼 수 있는 레드불 쓰리스타일! 아래의 링크에서 무료로 관람 신청을 할 수 있으니 음악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절대로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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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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