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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날아오른 서퍼들, "레드불 에어본"이 요즘 대세!

에어 기술에 특화된 서핑 대회 레드불 에어본(Red Bull Airbo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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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시작된 '레드불 에어본(Red Bull Airborne)'은 잡아탄 파도에서 보여주는 에어 기술로 겨루는 대회입니다.

2019 프랑스 경기 우승자 Ian Crane의 트레이트 마크 기술 "백 스테일"

출처RYAN MILLER

파도 위에서 하는 여러 가지 기술 중에서 단연, 에어 기술이 최고 난이도가 아닐까 하는데요.

누가 더 높이, 누가 더 스타일 있게, 누가 더 어려운 기술을 보여주었는지가 이 대회의 핵심입니다!

레드불 에어본 우승자 Ian Crane의 완벽했던 에어!

출처WSL/POULLENOT

이 대회는 2018년 작년 서핑 에어 개척자라고 할 수 있는 퀵실버 프로 서퍼 조쉬 커(Josh Kerr)가 시작했습니다.

레드불 에어본 창시자 조쉬 커(Josh Kerr)

출처DAMEA DORSEY

"어릴 적 텔레비전으로 본 미국 쇼에서 크리스찬 플레쳐(Christian Fletcher)와 제이슨 콜린스(Jason Collins)의 에어 쇼가 제 인생의 첫 에어 쇼였어요. "


조쉬 커(Josh Kerr)가 이렇게 어릴 적 본 에어 쇼를 생각하며 레드불 에어본 대회가 탄생했습니다!

Josh Kerr의 스케일 있는 에어 기술

출처RYAN MILLER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서퍼들이 모였습니다. 에어 기술로 특화된 대회이기 때문에 에어 기술을 하기 좋은 파도가 들어오는 날에 맞춰 경기가 진행되고, 선수들도 에어 한 번의 강력한 에어 펀치를 날리기 위한 준비를 하게 됩니다.

작년 레드불 에어본 프랑스 2018 우승자

출처Yago Dora / Laurent Masurel/WSL/Red Bull Content Pool

올해 2019 시즌 대회는 호주의 골드 코스트, 인도네시아 발리를 거쳐 얼마 전 프랑스에서 열린 10월 대회를 마지막으로 다음 시즌을 기약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Jack Freestone의 스테일피쉬 트윅

출처Laurent Masurel/WSL/Red Bull Content Pool

더 멋지게 돌아올 다음 시즌을 기대하며 선수들의 엣지 있는 에어 기술을 영상으로 함께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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