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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올해의 레드불 400 월드 챔피언은 누구?!

'단 1초'를 앞당기며 전년도 세계 챔피언을 제치고 새로운 영웅이 등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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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28일, 대한민국 평창에서도 열리는 '레드불 400'의 월드 챔피언십이 캐나다 휘슬러에서 열렸습니다!

단 1초 상간의 1,2위 경쟁!

출처Scott Serfas / Red Bull Content Pool

평창에서 열리는 경기의 한국 대표는 다음 해 일본에서 열릴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하게 됩니다!

800명이 넘는 참가자가 휘슬러에 모였습니다!

출처TY HOLTAN / RED BULL CONTENT POOL

올해 휘슬러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에 무려 800명이 넘는 참가자가 모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가파른 400미터 경주'인 레드불 400에서 799명의 경쟁 상대와의 싸움이 아니라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고군분투했습니다!

우승 챔피언 트로피를 쥐고 환하게 웃고 있는 메디슨 샌즈(Madison Sands)와 알렉산드레 리카드(Alexandre Ricard)

출처SCOTT SERFAS / RED BULL CONTENT POOL

2019 레드불 400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캐나다 출신 알렉산드레 리카드(Alexandre Ricard)는 이번이 첫 우승이면서 3분 29초의 기록으로 새로운 코스 기록을 세웠습니다.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이자 2018년 월드 챔피언십 우승자인 에릭 러셀(Erik Resell)은 3분 30초의 기록으로 '단 1초' 상간에 2위 자리로 밀려나 아쉬워했는데요.


3위는 오스트리아의 제이콥 메이어(Jakob Mayer)가 3분 35초를 기록하며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치열했던 경기 후 녹초가 된 에릭 러셀(Erik Resell) 선수

출처SCOTT SERFAS / RED BULL CONTENT POOL

알렉산드레 리카드는 “오늘 경기에서 우승할 줄 꿈에도 몰랐다.”라며, "예선전을 통과했을 때, 우승에 대한 기대 없이 단지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결승선에 통과하기까지 다리를 움직임에 온 힘을 모았습니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는데요.

로빈 밀드런(Robyn Mildren)이 작년보다 더 빠르게 올라갑니다!

출처SCOTT SERFAS / RED BULL CONTENT POOL

여자부에서는 '로컬의 힘'이 크게 작용했던 걸까요? 캐나다 여성들의 독식이 이어졌습니다. 


2018 월드 챔피언십 우승자인 로빈 밀드런(Robyn Mildren)이 3초 앞당긴 4분 41초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고, 브룩 스펜스(Brooke Spence)는 4분 30의 기록으로 2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메디슨 샌즈(Madison Sands)는 4분 18초라는 압도적인 기록으로 올해의 여성 우승 챔피언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여자부 포디움은 모두 캐나다 출신!

출처SCOTT SERFAS / RED BULL CONTENT POOL

자신의 한계를 확인하고 또 이겨내는 치열한 모습의 참가자들을 보면서 다가오는 대한민국 평창의 '레드불 400' 경기가 더 기다려지는데요!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경기장에서 치러질 '세상에서 가장 힘든 400미터 달리기'를 기대해 주세요!

스키점프대를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 레드불 400

출처RED BULL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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