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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 달리기, 레드불 400 훈련은 이렇게!

레드불 400을 위한 훈련 꿀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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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400은 엄청난 경사로 이루어진 올림픽 규격의 스키 점프대 혹은 이와 같은 지형을 가진 곳을 가장 빠르게 달려야 하는 다소 생소한 대회입니다!


올해 전 세계 3개 대륙에서 총 20번의 경기를 거쳐, 대망의 마지막 경기가 9월 28일 한국에서 열린다고 하는데요. 장소는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레드불 400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대회를 직접 뛰어본 해외 선수들이 "직접 해보지 않으면 믿기 힘든 강도"라고 말할 정도로 스키점프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 엄청난 파워와 인내심이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실제로, 60각도의 스키점프대 경사면을 올라가야 하는 일이 말처럼 쉽지 않을 것입니다. 


평소 러닝을 해오던 사람들에게 산악 달리기, 혹은 언덕을 달려오던 사람들이 아니라면 '오르막 달리기'를 바로 적응하기엔 체력도, 근력도 모자랄 것입니다.

사실, 달리는 힘과 체력, 근력을 더 쌓길 원하는 사람에게 '오르막 달리기'는 가장 이상적인 훈련법입니다. 


둔근 및 코어를 키우면서도 같은 시간 동안 많은 양의 칼로리 소모하는데 효과적이기도 하죠.


그래서 레드불 400을 위한 훈련 꿀팁 3가지를 준비했습니다!


1. 보폭을 짧게!


오르막을 덜 힘들게 달릴 수 있는 방법의 하나입니다! 경사면에서는 평소 달리던 페이스보다 느려지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이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보폭을 짧게 하고 대신, 보폭 이동 속도를 올리는 식으로 달리는 것입니다.


2. 리듬감 있게!

다리가 무거워지면 팔로 리듬감을 살려보세요!

출처RED BULL CONTENT POOL

사실 어떤 달리기 종목이든, 리듬감을 느끼며 달리는 것은 중요합니다. 


리듬감이 깨지는 순간, 밸런스가 무너지기도 하죠. 다리와 팔의 이동으로 리듬감을 만들어 달려보세요.


특히 오르막에서는 팔을 몸에 가깝게 붙인 상태로 힘들수록 팔꿈치를 뒤로 더 보낸다는 생각으로 이동시키면 조금 덜 힘든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3. 본인의 수준에 맞는 전략 짜기!

본인의 레벨에 맞는 전략 짜기!

출처RED BULL CONTENT POOL

400미터 달리기의 피니시 라인은 바로 140미터 높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대략 60도의 경사면을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 것이죠. 경험자들이 엄청난 난이도의 달리기라고 하면서 대부분이 중반부터 네 발로 기어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두 발로 달리고, 네 발로 기어 올라가는 것, 어느 것에 비중을 더 둘 지, 본인의 체력과 근력 수준에 맞게 전략을 잘 짜야겠죠?



주변에 오르막을 뛸 수 있는 곳을 찾아 실제로 뛰어 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 처음부터 전력으로 달리지 말고, 자신의 근력 수준에 맞게 조금씩 강도를 늘려나가야 한다는 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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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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