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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선이 나를 '쫓아오는' 특이한 달리기! '윙포라'에 대한 5가지 사실

세계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마라톤 대회, '윙스 포 라이프 월드 런(Wings for Life World Run)'에 대해 알고 싶다면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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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스 포 라이프 월드 런'은 척수 손상 장애인 치료 및 연구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자선재단 '윙스 포 라이프'가 연구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주최하는 국제 자선 달리기 대회입니다.


전 세계가 같은 날, 같은 시각에 달리기 위해 윙스 포 라이프 월드 런 앱(App)으로 달리는 마라톤으로 혼자서, 혹은 지인들과 전 세계 달리는 사람들과 하나 되어 동시에 달리게 됩니다!


앱(App)으로 달리는 방법부터 남다른 '윙스 포 라이프 월드 런'이 더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윙스 포 라이프 월드 런 2018

출처RED BULL CONTENT POOL


1. 내가 결승선을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결승선이 여러분을 통과합니다!


윙스 포 라이프 월드 런의 특별한 점 중 하나는 바로 움직이는 결승선 '캐쳐카(Catcher Car)'가 있다는 것입니다. 


캐쳐카는 전 세계 동시에 마라톤 시작 30분 후부터 여러분을 쫓아갑니다. 앱(App)에서 캐쳐가가 따라오는 것을 확인하면서 달릴 수 있는데요. 


캐쳐카는 체크포인트 지점마다 속도를 조금씩 높이며 달리는 사람 뒤를 바짝 쫓아오게 되고, 캐쳐카가 본인에게 다다르면 바로 그 지점이 결승선이 되어 자신의 기록이 됩니다.


작년 2018년에 여자는 54km, 남자는 77km를 기록했고, 휠체어 레이서 아론 앤더슨(Aron Anderson)이 휠체어 위에서 90km를 달리며 세계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앱 참가 방법 및 작년 영상 확인하기 클릭!◀

캐쳐카(Catcher Car)가 쫓아옵니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2. 깜깜한 밤에 달릴 수도 있습니다!


전 세계가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출발해야 하기 때문에 기준점이 되는 곳에서 시간을 정하면 나라의 위치에 따라 시간대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동시 출발이지만 달리는 각자의 위치에서 실제 시간은 다르기 때문에 어느 곳은 아침 해를 맞이하며 달리지만, 어느 곳은 별빛을 보며 달릴 수밖에 없는 것이죠.


올해 한국은 5월 5일 오후 8시로 해가 지고 저녁 시간에 달리게 됩니다.


척수 손상 장애인들을 위해 불빛을 밝히다!

출처MARK DADSWELL FOR WINGS FOR LIFE WORLD RUN


3. 집 앞 공원에서 달릴 수 있습니다.


'지정된 장소는 없습니다!'


집 앞 공원, 혹은 회사 앞, 어디든 달릴 수만 있다면 가능합니다. 


우선, 앱(App Run, Wings for Life World Run app)부터 다운로드하세요! 


GPS 기능을 사용하는 윙스 포 라이프 월드 런 앱(App)으로 가상의 캐쳐카와 함께 어디에서나 달릴 수 있습니다!

특히 앱(App)을 이용해 참가 등록 후 개인런 항목에서 혼자 달릴지(개인런) 혹은, 팀 가입 후 주변 지인들과 달릴지(팀런) 정할 수 있는데요. 팀런으로 선택할 경우 지인들과 서로의 기록을 공유하며 더 즐겁게 달릴 수 있습니다!


앱(App)을 다운로드하세요!

출처RED BULL CONTENT POOL


4. 기부금 전액은 척수손상 장애인 치료 및 연구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달릴 수 없는 이들을 위해 달린다(running for those who can’t).'라는 슬로건을 내건 윙스 포 라이프 월드 런은 '윙스 포 라이프' 재단이 척수 손상 프로젝트 기금 마련을 위해 주최하는 전 세계적 러닝 이벤트입니다. 


2003년 설립된'윙스 포 라이프' 재단은 현재 수십 개국에서 치료법을 찾는데 전념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앱(App)으로 참가 등록할 때 내는 돈은 '전액' 척수 손상 연구 기금으로 기부됩니다. 참가비는 약 2만 원($18)으로 원하는 만큼 더 기부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역사와 전통이 있는 '윙스 포 라이프 월드 런'의 좋은 발걸음에 동참해 일반 러닝 이벤트와는 또 다른, '성취감' 이상의 뿌듯함과 감동을 느껴 보세요!


참가비 전액 척수 손상 연구 기금으로 기부됩니다!

출처RICHIE HOPSON/RED BULL CONTENT POOL


5. 사람들이 달린 총거리를 합치면 정말, 엄청납니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기 때문에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참가합니다. 이 모든 사람들이 달린 거리는 얼마나 될까요?


2014년을 예로 들어보면, 총 531,000km를 달렸습니다. 이 거리가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오시나요? 


달까지 거리를 계산했을 때, 무려 달에 도달하고도 다시 지구까지 3분의 1 정도 돌아온 거리입니다. 달까지 거리가 감이 잘 오지 않는다면 지구를 기준으로, 지구 둘레의 약 13배를 달린 거리와 같은데요!


전 세계 사람들이 하나 되어 동시에 같은 마음으로 만든 기록, 올해는 여러분도 함께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출처DENIS KLERO FOR WINGS FOR LIFE WORLD RUN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특별한 마라톤에 참가하세요!


참가 등록과 내가 달리는 위치는 여기서 확인! ▶Wings for Life World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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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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