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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LoL 9.3 패치가 LCK에 미칠 영향은?

5대장 너프, 원딜템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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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챔피언 모두 너프, 또는 역할의 변경을 감수해야 한다

출처라이엇게임즈

LoL의 9.3 패치가 6일 공개됐습니다. 여러가지 변경점이 많은데요, 몇가지 변화는 LCK에서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1 - LCK 5대장 너프 

LCK에서도 그렇고, 일반 랭크 게임에서도 그렇지만 아칼리, 아트록스, 이렐리아, 카밀, 카시오페아는 상대하는 입장에서 큰 골칫거리입니다. 특히 숙련도가 높은 선수가 사용하면 라인전부터 상대를 압도해 전략의 가용 범위를 크게 늘려버리죠. 

조금씩의 하향을 다 당했는데, 챔피언 메타가 완전 변해버린 챔피언은 카밀입니다. E스킬인 갈고리 발사가 미니언 또는 몬스터를 기절시키지 않게 바뀌었어요. 원체 몬스터 사냥에 약점을 보이는 카밀이 그나마 정글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게 만든 스킬이 갈고리 발사 스킬인데, 더 이상 이 스킬로 몬스터에게 피해를 덜 입고 사냥하기 힘들게 변했습니다. 

정글은 물론이고 라인전에서도 체력 관리가 힘들어질 전망

출처라이엇게임즈

아트록스도 마찬가지에요. E스킬인 파멸의 돌진이 주는 체력 회복 효과도 없어졌습니다. 정글 몬스터를 쉽게 사냥하기 어렵게끔 바꿨습니다. 카밀과 마찬가지로 아트록스 정글도 LCK에서 보기 힘들 전망입니다. 

'쵸비' 정지훈이 아주 잘 사용하는 이렐리아도 미드 라인에서 쉽게 꺼내기 힘들게 변했습니다. 저항의 춤이 주는 마법 피해 감소가 아예 없어졌고, 꾸준히 오래 싸워야 기본 지속 효과가 유용하게끔 변했어요. 탑 라인에서 탱키한 아이템을 장착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이제 선픽 아칼리는 쉽지 않습니다

출처라이엇게임즈

카시오페아는 약간의 대미지, 마나 너프. 아칼리는 오연투척검의 체력 회복이 삭제됐고, 황혼의 장막이 포탑으로부터 은신이 가능한 효과가 없어졌습니다. 화력은 그대로이나 트리키한 전술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어졌어요. 

2 - 원거리 딜러의 변화

라이엇은 작년부터 봇 라인에 큰 관심을 뒀습니다. 자주 흔들고, 변화시켰어요. 이번엔 원거리 딜러가 주로 사용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누가 살고, 누가 죽을까? 아이템의 변화는 생태계를 뒤흔들 것입니다

출처라이엇게임즈

먼저 무한의 대검이 예전 버전으로 돌아갔습니다. 치명타 확률 25%에 치명타 피해량을 올렸습니다. 공격력도 소소하게 상승. 정수 약탈자는 정수의 불꽃을 삭제한 대신 치명타 확률을 줬습니다. 궁극기를 사용하면 공격 속도가 오르는 예전 정수 약탈자의 효과는 신규 아이템인 쇼진의 창으로 옮겨갔습니다. 쇼진의 창은 최근 연구가 많이 되고 있는데, 탑 라인의 잭스나 베인, 카이사 등 시너지가 좋은 챔피언들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공격 속도를 올릴 때 많이 장비하는 유령 무희는 공격 속도와 치명타 확률이 줄었으나 새로운 효과인 생명선을 소개했습니다. 체력이 30% 이하로 내려갈 경우,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이 생기는데요, 수호 천사와 함께 공격과 수비를 모두 챙겨야 하는 경우에 선호될 듯 보입니다. 예전 하이퍼 캐리 원거리 딜러 시절의 코그모가 란두인의 예언을 구매했던 것 처럼 새로운 아이템을 잔뜩 들고 최근에 보지 못했던 원거리 딜러가 갑작스레 나오는 것도 결코 놀라운 일이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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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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