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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포뮬러1카...대체 얼마에요?

한 대의 포뮬러1카를 제작하기 위해 얼마의 비용이 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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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대체 얼마일까요?

출처Red Bull Content Pool

흔히 알고 있길, 포뮬러1카 1대의 가격이 적어도 수십억원에서 100억원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정확한 가격은 사실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어차피 판매를 목적으로 제작하는 자동차가 아니니까요.


물론 이따금 경매 혹은 은밀한 경로를 통해 판매되는 포뮬러1카도 있긴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판매가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히 정해진 가격은 없습니다. 

얼마다 하는 소문은 많은데 정확한 가격은 잘 모릅니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다만 한 대를 제작하는데 어느 정도의 비용이 드는지는 알아볼 수 있겠죠. 


그럼 지금부터 정말 우리가 알고 있는 수십억원에서 100억원의 가격이 맞는지 알아봅시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지금부터 공개하는 가격은 어디까지나 평균적인 가격이지 실제로 각 팀들에게 주어진 권장 소비자 가격이 아닙니다. 


팀 마다 제작 비용에 분명한 차이가 있으니까요. 

프론트윙 - $200,000 (약 2억 2천만원)

앞쪽 납작하고 층층이 겹쳐져 있는 부품이 프론트윙입니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프론트윙은 포뮬러1카의 앞쪽, 아래에 달린 길고 납작한 부분을 말합니다. 


가장 먼저 공기와 접촉하는 부분이며 동시에 외부로 노출된 타이어에 직접적으로 바람이 닿는 걸 최소화할 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궁극적인 목적은 앞 타이어에 다운포스를 이용해 그립을 더 만들어 주는 것 입니다. 

앞 타이어의 그립과 온도 유지에 크나큰 역할을 하죠.

출처Red Bull Content Pool

그래서 바람이 지나가는 방향을 결정하는 수직, 수평의 날개들이 여러 겹 붙어 있죠. 

공기역학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아주 복잡하고 까다롭게 연구되고 제작됩니다. 


소재는 카본이며, 알려진바에 따르면 한 개의 프론트윙의 가격은 약 2억 2천만원 선이라 합니다.

이게 윈드터널이라는 실험용 팬입니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물론 여기에는 풍동실험을 위해 쓰이는 비용과 연구비용 및 시제품 제작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2억 2천만원이면 왠만한 스포츠GT 한 대 가격이네요. 

언더 트레이 - $80,000 (약 9,000만원)

긁혀서 불꽃이 일어나고 있는 부분이 언더 트레이입니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언더 트레이는 포뮬러1카가 정상적으로 달린다면 보이지 않아야 하는 부품입니다. 이 부품이 정면으로 보인다면 분명 레이스카에 무슨 문제가 생긴 겁니다. 


왜냐하면 말 그대로 차체 바닥이기 때문에 이게 정면으로 보인다는 건 전복되었거나 혹은 공중으로 날아 오르는 중이란 의미일테니까요. 

노란색 코 안쪽 밑바닥부터 시작되죠.

출처Red Bull Content Pool

언더트레이는 차체의 바닥에 부착하는 넓은 판을 의미하는데, 단순히 납작하고 평평한 판이 아니라 가운데가 불룩하고 양 옆으로 아주 복잡한, 


공기가 흘러가는 통로가 마련되어 있으며, 뒤쪽에는 바람을 바깥으로 분출하는 디퓨져라는 것이 붙어 있습니다. 

F1카는 지상고가 아주 낮아서 긁히기 쉽습니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프론트윙 만큼이나 복잡한 이 부품은 차체 전체 혹은 뒷 타이어에 강력한 다운포스를 만들어내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나의 언더트레이를 제작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마찬가지 연구 개발까지 포함해 약 8,000만원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다행인 것은 매 경기마다 디자인이 바뀌는 부품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어박스- $1,000,000 (약 11억 3천만원)

이게 기어박스입니다.

출처Wikipedia

기어박스 혹은 트랜스미션이라 불리는 이 부품은 엔진에서 발생시킨 출력을 구동축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모든 자동차에 다 들어가 있는 바로 그 기어라는 것이 이 부품입니다. 변속기라고도 하죠. 

정밀 가공된 기어들이 수십개나 들어갑니다.

출처Massimo Media

하지만 일반 자동차의 기어박스와 포뮬러1카의 기어박스는 크기부터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실제로 보면 믿기 어려울 정도로 크기가 작죠. 그러면서 더 강력한 힘에도 잘 버텨야 하고 심지어 무게도 가벼워야 합니다. 또한 열에 의한 성능 저하도 없어야만 하죠. 

실제로 보면 아주 작은 톱니바퀴들이에요.

출처Massimo Media

톱니바퀴들은 대부분 철과 같은 금속으로 만들지만, 이를 감싸는 케이스는 알루미늄 혹은 최근들어 카본으로 제작하는 추세입니다. 


카본의 경우 열전도성이 높아 빠른 속도로 열을 배출하기 때문에 별도의 냉각용 핀을 필요로 하지 않죠. 그래서 부피를 줄일 수 있고, 무게 역시 아주 가벼워 집니다.

작은 톱니바퀴들이 모여서 트랜스미션을 이루죠.

출처Wikipedia

기어박스를 제작하는데 드는 비용은 약 11억 3천만원 정도라 알려져 있습니다. 


개발비가 포함되어 있다고 해도 지나치게 비싼데, 이는 대량으로 제작하는 부품이 아니면서도 정밀도나 강도 그리고 마찰계수와 같은 조건들이 일반 자동차보다 훨씬 더 까다롭기 때문입니다. 

스티어링 휠 - $50,000 (약 5,300만원)

형형 색색의 운전대가 포뮬러1카의 스티어링 휠입니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운전대, 핸들이라고도 불리는 스티어링 휠의 가격은 5,300만원 가량입니다. 


이 금액이면 일반 자동차의 스티어링 휠을 거의 100개 이상 구입할 수 있는 돈입니다. 

버튼만해도 20가지가 넘어요.

출처Red Bull Content Pool

왜 이렇게 비싼가하면, 우선 포뮬러1카의 스티어링 휠에는 드라이버에 맞춰 커스텀된 각종 스위치들이 적게는 20개에서 많게는 28~30개 가량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 레이스 중 한 번 이상은 사용을 해야만 하는 버튼들입니다.

출처Sauber F1 Team

기어의 조작부터 연료의 공급량까지 모두 스티어링 휠 하나에서 컨트롤이 가능하죠.


구조 역시 복잡해서 대체로 이 부품은 전자 혹은 컴퓨터회사에서 제작하며, 팀은 스티어링 휠 케이스 제작이나 배선 연결 정도만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콕핏 - $1,000,000 (약 11억 3천만원)

드라이버가 앉아 있는 저 공간이 콕핏입니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콕핏은 드라이버가 앉는 공간을 말합니다. 여기에는 헤드레스트부터 드라이버의 머리를 보호하는 헤일로 장비, 드라이버가 앉는 시트와 페달 그리고 드라이버의 몸을 충격으로부터 보호할 서바이벌 셀까지 포함됩니다. 

지금은 시트를 맞추는 중입니다.

출처Sauber F1 Team

시트의 경우 등쪽에 열을 차단하기 위해 금박이 입혀져 있으며, 시트와 페달 사이의 길이는 드라이버의 신체에 꼭 맞게 제작되고, 서바이벌 셀의 경우 200km/h 이상의 속도로 충돌해도 부서지지 않고 충격을 분산,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됩니다. 

가운데 앉으면 거의 누워 있는 듯한 자세가 만들어져요.

출처Wikipedia

드라이버의 생명과 직결된 부분이기 때문에 의외로 까다로운 기준으로 제작되며, 제작된 콕핏은 시즌이 시작되기 전 충돌 테스트를 반드시 거쳐야만 하죠.


콕핏 하나의 가격은 약 11억 3천만원 가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브레이크 - $200,000 (약 2억 3천만원)

검정색 디스크는 카본 파우더와 레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포뮬러1카의 브레이크는 시속 300km/h에서 80km/h까지 단 2~3초만에 세울 수 있습니다. 


이 때 브레이크의 온도는 거의 1,200도까지 올라가며, 정상적인 작동 온도 역시 무척 높은 편으로 400~600도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죠.

풀 브레이킹을 하면 디스크가 빨갛게 달아 오르죠.

출처Red Bull Content Pool

디스크와 패드는 모두 카본으로 제작되며, 캘리퍼는 알루미늄 덩어리를 깎아서 만듭니다. 여기에 2~3초만에 온도를 수백도 가량 낮춰줄 브레이크 덕트까지 포함되죠. 


최근에는 브레이크 내부로 들어온 바람을 바깥으로 교묘하게 뿜어내는 시스템 등이 더해지면서 점점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데, 하나의 브레이크 세트는 약 2억 3천만원 가량입니다.

한 경기가 끝나면 디스크가 마모되어 쓸 수 없습니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그리고 중요한 건...한 경기가 끝나면 브레이크 세트 모두 교체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매 경기마다 무조건 2억 3천만원 이상의 비용이 든다는 뜻이죠. 

리어윙 - $150,000 (약 1억 7천만원)

두 겹의 날개가 리어 윙입니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비교적 저렴(?)한 편에 속하는 부품으로, 리어윙은 차체의 위쪽 뒷 부분의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하며, 동시에 받음각을 이용해 뒷 타이어에 강력한 다운포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앞 차와 1초 미만의 간격일 때 리어 윙의 각도가 평평하게 바뀌죠.

출처Red Bull Content Pool

오늘날 포뮬러1카의 리어윙은 두 장의 엔드 플레이트와 더불어 두 겹의 윙이 존재하는데, 윗쪽에 올려진 윙(혹은 플랩)은 DRS라는 시스템과 연결되어 있어, 


직선 구간에서는 자동으로 각도가 변경되며, 이 때 포뮬러1카는 약 15~20km/h 정도 더 빨라집니다. 

레이스마다 리어윙의 디자인이 계속 바뀝니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프론트 윙만큼은 아니지만 꽤 복잡한 형상을 지닌 이 리어윙은 약 1억 7천만원 정도인데, 문제는 이 부품 역시 매 경기마다 새롭게 디자인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배기시스템 - $220,000 (약 2억 5천만원)

문어발처럼 생긴 이 파이프가 배기관입니다.

출처Flikr

배기 시스템은 말 그대로 배기가스를 배출하는 관을 이야기합니다. 단지 금속튜브에 불과한 이 부품이 비싼 이유는 소재에 있습니다. 


일반적인 자동차의 배기관과 달리 열, 진동, 배기압에 의한 충격에도 변형되거나 찢어지지 않아야 하면서 동시에 가벼워야 합니다. 

엔진이 가운데 있어 배기구의 길이도 짧습니다.

출처Wikipedia

그래서 인코넬이란 소재를 주로 사용하는데, 이소재는 장점이 많은 만큼 가공이 힘들고, 널리 쓰이는 소재가 아니기 때문에 상당히 비쌉니다. 


게다가 일반 자동차보다 훨씬 강한 압력과 온도의 배기가스가 배출되기 때문에 각 튜브를 연결하는 밴드 역시 일반적인 소재를 사용할 수 없죠. 

용접도 까다롭고 밴드도 특별한 소재를 사용해야 하죠.

출처Flikr

거기에 높은 압력으로 배출되는 배기가스가 원활히 배출될 수 있도록 흐름을 잘 설계해야 하므로 그에 따른 연구 개발비용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어쩔 수 없이 가격이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2억 5천만원 정도의 비용이 소요되며, 이 배기 시스템은 엔진이 교체될 때마다 함께 교체됩니다. 

타이어 - $3,000 (약 340만원)

타이어와 휠 하나의 무게는 10kg 내외입니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스포츠카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좀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는 가격입니다. 위 가격은 4개 한 세트의 가격이며, 따라서 어지간한 스포츠 타이어 가격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나의 포뮬러1 타이어는 대략 30분 정도 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하지만 중요한 건, 한 세트의 타이어는 대략 20~30랩 정도 후 폐기처분 되며, 한 경기당 15세트 이상의 타이어가 한 대의 포뮬러1카에 쓰인다는 점입니다. 그러니 한 세트 340만원이 결코 저렴하다고만은 볼 수 없겠죠. 


단 30분만 사용할 타이어 가격치고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비싼 부품은 무엇일까요?

엔진이 가장 비싼 부품입니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다름아닌 엔진입니다. 

엔진은 $5,000,000 우리돈으로 약 56억원 정도입니다. 엔진 하나가 다른 모든 것을 합한 것보다 비싸죠. 


그도 그럴 것이 오늘날 포뮬러1카에 쓰이는 엔진에는 모터, 발전기, 터보차져를 비롯해 온갖 복잡한 장비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가격이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바뀐 후 한 개의 엔진 가격은 더 올라갔습니다.

출처Renault F1 Team

어떤 팀의 경우 한 시즌을 보내기 위해 엔진 구입 비용만 거의 수백억원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결코 허황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배터리와 전기모터가 더해졌고, 특별한 구조의 발전기도 포함됐죠.

출처Renault F1 Team

물론 여기에는 개발비용도 포함되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비싼 이유는 역시나 극소수의 고객만이 존재하며, 


일반 자동차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성능을 발휘해야하고 심지어 작고 가벼워야 하니, 모든 부품에 값비싼 소재, 값비싼 설계, 가공법이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앞쪽 커다란 달팽이처럼 생긴 부품이 바로 터보차져입니다.

출처Renault F1 Team

어렵사리 제작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은 기껏해봐야 최대 4팀, 8대의 레이스카가 고작입니다. 한 시즌 전체 판매할 수 있는 엔진도 50여대를 넘지 않죠.


단 50대만 제작된 엔진, 하지만 엄청난 연구 개발을 쏟아부어야 하는 엔진이기에 당연히 가격이 비쌀 수 밖에 없겠죠. 

포뮬러1 엔진의 무게는 대략 90~110kg 사이입니다.

출처Renault F1 Team

참고로 포뮬러1카의 연비는 얼마나 될까요?


포뮬러1카의 연비는 1.3km/L로 알려져 있습니다. 100km를 가는데 무려 75리터의 연료를 필요로 하죠. 


물론 이는 평균적인 수치이며, 각 팀 혹은 엔진 제조사별로 정확한 연비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연료 사용량과 출력 등 노출될 수 있는 정보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소개한 각 부품별 가격들을 종합해보면 한 대의 포뮬러1카를 제작하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은 ....

모두 합하면 정말 한 대에 100억원 정도의 비용이 듭니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8,000,000로 우리돈으로 환산하면 약 89억 9천만원 정도입니다. 

여기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부품들, 예를 들면 서스펜션 제작비용이나 라디에이터 제작비용을 더할 경우 말 그대로 100억원에 육박하는 가격이 나올 법도 합니다.


이 정도 금액이면 멕시코에서 작은 유전 하나를 살 수 있는 금액이라고 하네요. 

그걸 10대 가량 만들어야만 하죠.

출처Red Bull Content Pool

중요한 건 이 가격은 '단 한 대의 포뮬러1카'를 제작할 때 발생하는 비용입니다. 


한 팀에서 2대의 포뮬러1카를 기본적으로 제작해야하며, 시즌이 끝날 때까지 거의 10대 가량의 레이스카가 제작됩니다. 사고로 부서지거나 혹은 새롭게 개량되면서 10대 가량 제작하게 되는 셈입니다. 


그렇다면 못해도 포뮬러1카를 제작하는데 들어가는 비용만 1년에 1,000억원 가량이 소요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포뮬러1은 역시나 많은 비용과 시간 투자를 요구하는 스포츠입니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물론 예산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작게는 연료비부터 드라이버 연봉, 레이스팀 급여, 이동비용을 비롯해 자잘한 비용까지 포함시켜야만 하죠. 


그리고 이는 어디까지나 평균적인 비용이지, 어떤 팀의 경우 거의 3,500억원 가량의 돈을 쏟아붓기도 합니다. 물론 투자가 많이 이루어지면 더 좋은 레이스카를 개발할 수 있기 때문에 우승 가능성도 커집니다. 


허나 예산이 크다고 해서 반드시 우승하는 것도 아니죠. 다만 한가지 확실한 건 투자가 있어야 성적이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돈과 시간이 꼭 좋은 결과를 보장하지만은 않죠. 그래서 힘든 스포츠입니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1년 예산이 1,000억원이 안됐던 어떤 팀의 경우 시즌 후반 몇 경기를 아예 출전조차 하지 못했을 정도였죠.


오늘은 포뮬러1카의 가격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결론은....흔히 이야기하는 100억원이란 말이 결코 허풍이 아니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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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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