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레드불

신규 챔피언 니코, 꿀인가 독인가?

새로운 OP로 떠오를 것 같았던 니코, 현실은 승률 16%

8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2월 5일에 출시된 신규 챔피언 '니코'는 화려한 플레이 스타일과 함께 상대방을 속이는 플레이로 등장하기 전부터 숱한 화제를 몰고왔습니다. 라인전 능력도 나쁘지 않고, 한타와 소규모 교전에 매우 뛰어난 니코는 아마추어 뿐만이 아니라 프로들도 관심을 보였습니다.  

마치 조이와 비슷한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조이는 2018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미드 라이너 챔피언입니다. 몇차례 너프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조이가 가진 그 독특한 플레이 스타일과 저지력, 암살 능력은 그 누구도 대체하지 못했습니다. 니코는 조이와 비슷한듯 비슷하지 않은 챔피언입니다. 일반적인 미드 라이너 마법사형 챔피언이 가지지 못한 변칙적인 플레이를 한다는 것은 공통점이었으나, 니코는 궁극기에 더 많은 힘이 실려있습니다.  

니코가 협곡에 등장했을 때, 게이머들은 니코의 강력함에 경악했습니다. 다른 챔피언으로 변장하는 컨셉을 쉽게 이해하지 못했을 뿐만이 아니라 궁극기 대미지의 강력함, 높은 실드량에 속수무책으로 당했습니다.  

그러나 프로들의 선택은 달랐습니다. 프로들에겐 트리키한 플레이가 전혀 통하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궁극기에 챔피언 파워가 몰려있는 것을 역으로 이용했습니다. 궁극기만 조심한다면 크게 강하지 않은 챔피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게다가 8.24b버전 패치에 약간의 너프가 있었던 것도 크게 작용했습니다. 현재 케스파컵에서 니코는 1밴 6픽, 1승 5패로 승률이 16.7%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독'인듯 보이는 니코. 케스파컵 상위 라운드에서 선택받을 수 있을까요?

작성자 정보

레드불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