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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로하이’가 EVO 2018 ‘철권 7’ 부문에서 우승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태극기 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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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 2017

출처Carlo Cruz, Red Bull Content Pool

‘로하이’ 윤선웅(26) 선수가 5일(미국 현지시각) ‘Evolution Championship Series 2018’(EVO 2018)에서 ‘철권’ 부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VO 2018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중인 대전 격투 게임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입니다. 

윤선웅 선수는 EVO2017 ‘철권’ 부문 2라운드 결승전에서 ‘쿠단스’ 손병문(31) 선수를 3-0으로 제압하면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1세트에서 손병문 선수는 데빌진을 윤선웅 선수는 샤힌을 플레이했습니다. 손병문 선수는 데빌진을 공격적으로 활용해 윤선웅 선수를 압박했습니다. 1세트에서는 손병문 선수가 3-1로 이겼습니다.  

하지만, 브라켓 리셋에 의해 2세트가 이어졌습니다. 브라켓 리셋이란, 패자조에서 올라온 선수가 승자조 선수를 2번 이겨야 하는 규칙입니다. 패자조에서 올라온 손병문 선수는 윤선웅 선수를 두 번 이겨야 하는 셈입니다.


윤선웅 선수는 ‘철권 7’에서 새로 추가된 캐릭터인 샤힌을 능수능란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윤 선수는 날카로운 컨트롤로 손 선수를 저지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EVO 2016, EVO 2017에 이어 ‘철권’ 부문 우승자를 연속으로 배출했습니다. 윤선웅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는 순간 트위치 채팅창에는 태극기 이모티콘이 펄럭였죠. 

윤선웅 선수

출처EVO 2018 영상 캡처

이번 EVO 2017 ‘철권7’ 부문에서는 새로운 이변도 있었습니다. EVO ‘철권’ 부문은 한국 선수들의 독무대에 가까울 정도로 한국 선수들이 엄청난 활약을 보여 왔습니다. 이번 EVO 2018에서는 미국 출신의 ‘릴마진’ 태럴 잭슨(Terrelle Jackson) 선수가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는 8강 경기에서 엄청난 ‘킹’ 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이날 EVO 2018에서는 ‘철권 7’ 시즌패스 2의 트레일러가 공개됐습니다. 안나 윌리엄즈, 레이 우롱의 참전이 결정됐죠. 그리고, ‘워킹데드’의 네간이 ‘철권 7’에 새로이 합류합니다! 

네간

출처반다이 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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