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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극한 레이스!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400미터 달리기!

힘든 경기 Top 5 순위에 꼭 들어가는 레드불400(Red Bull 400)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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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300미터! 400미터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다!

출처Ryan Taylor/Red Bull Content Pool

일주일 전,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레이스 레드불400(Red Bull 400)이 개최되었습니다! 1994년 아이코닉 스키점프대에서 처음 시작된 레드불 400 레이스는 스피드, 지구력, 에너지, 이 모든 것을 400미터의 가파른 경사에 쏟아 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올해 경기는 미국 미시건 주의 역사적인 스키점프대에서 열렸습니다. 주변의 수천 명이 넘는 지역 관중들이 모여 선수들의 에너지를 받으며 열심히 응원했습니다!


준비 운동은 필수입니다!

출처MIKE TITTEL/RED BULL CONTENT POOL

경기 당일, 화창한 날씨가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었습니다. 맑은 날씨 덕분에 선수들이 갈고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인가요? 세계에서 온 450명의 참가 선수들이 가장 낮은 지면에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인공 스키 점프 타워의 40층, 최고 지점까지 완주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나무로 된 코퍼(Copper) 정상의 스키 점프대!

출처RYAN TAYLOR/RED BULL CONTENT POOL


코퍼(Copper) 정상에서 열린 이번 경기는 미시건 주에서는 처음 열리는 경기였지만, 선수들의 엄청난 관심을 받으며 뉴저지에서 알래스카까지 경기 참가 등록자를 포함하여 대기자 명단에 700 명 이상의 선수가 추가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참가 등록부터 치열했던 이번 2018 레드불 400 경기는 미시간 주 마켓(Marquette, Michigan)의 이안 토치아(Ian Torchia)가 4 분 47.5초의 기록으로, 미시간 주 아이언우드(Ironwood, Michigan)의 로컬 러너인 안나 무이(Anna Mooi)가 7분 15.3초의 기록으로 각각 남자와 여자 결승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남자부 우승 챔피언 이안 토치아(Ian Torchia)

출처RYAN TAYLOR/RED BULL CONTENT POOL


"미시건 주 북쪽에서 훈련해왔기 때문에서 막상 경기 때 코퍼(Copper)를 등반하는 게 마치 원래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졌어요. 항상 레드불 400 경기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찾아보고 연구하고 실전에서는 얼마나 더 힘들까 생각하면서 꼭 완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인생에서 경험했던 가장 가파른, 가장 어려운 경기에서 우승하고 돌아왔네요. "

Ian Torchia



여자 챔피언 안나 무이(Anna Mooi)는 경기가 열린 이 지역의 로컬 선수입니다. 때문에 수많은 지역 주민들의 엄청난 응원을 받았는데요. 중간에 물집이 생겨 엄청난 고통에 시달렸지만 주민들의 엄청난 응원 덕분에 그 아픈 고통을 참고 견딜 수 있었고, 결국 그 응원에 보답했습니다! 


세계 최강 가파른 400미터 레이스!

출처RYAN TAYLOR/RED BULL CONTENT POOL


미시건 주 코퍼(Copper) 정상에서 시작을 알린 레드불400 (Red Bull 400)은 카자흐스탄에서 다시 만나 볼 수 있으니 다음 경기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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