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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더 강력한 걸 원하십니까? 최고로 정신 나간 경주 Best 6

'몸이 고될수록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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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틸로(Ötillö, '섬에서 섬으로') © JAKOB EDHOLM/ÖTILLÖ 13

10K나 마라톤은 잊어버리세요. 요즘 대세는 머드런, 그물런, 좀비런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인생에서 한 번쯤 특별한 도전을 해보고 싶은 사람이든, 단순히 친구들과 특별한 경험을 하며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사람이든 상관없습니다. 이 모든 사람을 아울러 만족시켜줄 경주들이 있습니다. 어찌 보면, 좀 이상한 경주같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재미만큼은 보장합니다. 특별한 경험으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하나 더 갖게 되는 것은 덤으로요!


레드불 에디터가 선정한 최고로 정신 나간 경주 Best 6

1. 운동 중독자들을 위한 인내심 테스트

대회 이름 : 외틸로(Ötillö, '섬에서 섬으로'라는 의미)

어디서 : 스웨덴 스톡홀름(Stockholm, Sweden)

난이도 : 9


이 외틸로(Ötillö) 경기는 아이언맨(철인삼종) 선수들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선수들은 물론, 엘리트 군사팀까지, 지구력과 인내심 하나는 끝내주는 사람들은 모두 모인 경기입니다.


섬에서 섬까지 수영과 달리기로 건너면 되는 경기라고 하면, 평소 운동 좀 하는 사람들이 듣기에는 '어려울까?' 하는데요. 하지만, 총 26개의 섬 사이를 트레일 러닝으로 10km, 나머지 55km를 수영으로 건너야 하는 경기입니다. 수영은 10도 정도의 차가운 물에서 해야 하고, 때때로 트레일 코스 밖의 바위를 등반해야 할 때도 있기 때문에 절대, 쉽지 않습니다. 최고 기록은 8시간 35분이라고 하는데요, 다시 열린다면 도전해보시겠습니까?


www.otillo.se 

저렇게 입고 수영도 하고, 바위도 타고, 달리기도 한다는거죠? © JAKOB EDHOLM/ÖTILLÖ 13


2. 짧지만 굵게!


대회 이름 : 레드불 400(Red Bull 400)

어디서 : 오스트리아(Austria)

언제 : 5월 중

난이도 : 7


경고 : 유럽에서 가장 가파른 스키점프 슬로프를 전속력으로 오르다 보면 극심한 뱃멀미를 겪을 위험이 있습니다.


레드불 400(Red Bull 400)은 세계적인 단거리 선수인 안드레아스 버거(Andreas Berger)가 세계에서 가장 극한 육상 대회를 만들기 위해 개발한 경주입니다.


그의 의도는 성공했습니다. 단지 400m라는 짧은 거리지만, 180m의 수직 상승 구간이 포함된 400m라는 것이 핵심이죠! 총 400m의 평균 경사도가 45% 정도입니다. 그 때문에 많은 선수들이 네 발로 완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경기이기도 합니다.

Redbull.com 


짧지만 굵다! 400미터를 네 발로 기어서 올라가는 선수들! © VICTOR ENGSTR M/RED BULL CONTENT POOL


3. 진짜 힘든 걸 즐기는 사람만 할 수 있다!


대회 이름 : 피셔맨즈 프랜드 스트롱맨런(Fisherman's Friend StrongmanRun)

어디서 : 유럽 모든 지역(All over Europe)

언제 : 5월에서 9월까지

난이도 : 6


이 경기는 진흙 구멍, 벽 오르기, 스티로폼 긁기, 슈퍼 슬라이드, 더 많은 진흙 구멍, 어두운 방, 네트 롤링, 타이어 점프에 이어 샤워를 마지막으로 끝나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머드런과 장애물 달리기가 합쳐진 경기입니다. 그물 위를 넘고, 철조망 아래에서 기어서 지나가야 하고, 온몸이 더러워지는 경기가 재미있을 거라고 누가 예상이나 했겠습니까?

www.strongmanrun.com 

강해지고 싶으신가요? 도전하세요! © WWW.VAN-HAUTEN.EU


4. 살고 싶으면 도망쳐라!


대회 이름 : 좀비런(The Zombie Run)

언제 : 여름 중

어디 : 미국, 독일

난이도 : 2


가장 부상이 심한 경기 중 하나인 좀비런은 일반 마라톤과는 차이가 있는 5K입니다. 임박한 인류의 멸종을 배경으로, 참가자들은 모든 방향에서 오는 좀비들에 의해 쫓기며 살기 위해 달려야 합니다. 진흙탕을 지나고 벽을 오르는 것은 기본 코스!

www.thezombierun.com 

좀비런! © THE ZOMBIE RUN


5. 진짜 생존을 위한 달리기.


대회 이름 : 엔씨에로(The Encierro, 황소와 함께 달리는 경주)

언제 : 7월 6-14일

어디 : 스페인 팜로나(Pamplona, Spain)

난이도 : 뒤를 따라오는 황소와 자신의 거리에 비례


엔씨에로(the Encierro)는 스페인 팜로나에서 열리는 산페르민 축제(San Fermin Festival) 기간 내내 매일 아침 열리는 경주입니다. 교회의 종소리가 아침 8시 정각에 울림과 동시에 시작되는데요! 825m를 달리는 내내 참가자들의 뒤로 황소들이 미친 듯이 쫓아갑니다!


엔씨에로 경기에서 잘 달리기 위해서는 고도의 집중력과 빠른 반사신경, 그리고 좋은 체격 조건이 필요합니다. 825m를 달리고 나면 그 날 하루는 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 없을 정도로 힘들다고 하는데요! 황소가 내 뒤를 미친 듯이 날뛰며 따라온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www.bullrunpamplona.com 

보는 사람만 재미있는 경기 © CHRISTIAN KOBER / GETTY


6. 오리지날 클래식 멀티스포츠 레이스!


대회 이름 : 스파이트 코스트 투 코스트(Speight's Coast to Coast)

어디서 : 뉴질랜드(New Zealand)

난이도 : 9


1983년에 시작된 스파이트 코스트 투 코스트(Speight’s Coast to Coast)는 정통 멀티스포츠 경주입니다. 이 경주는 다른 어떤 마라톤 경기라 해도 그 가치를 하향시켜버릴 정도로 강력합니다.


이 경주는 뉴질랜드의 남쪽 섬과 알프스 남부를 가로지르는 코스로, 36km의 트레일 러닝, 140km의 로드 사이클링, 67km의 강을 카약을 타야 하는 구성의 팍팍한 레이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www.coasttocoast.co.nz 

너무 길게 느껴지는 하루 © WWW.SPORTZH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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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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