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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친구 있는 인싸들만 할 수 있는 게임 ‘어 웨이 아웃’

게임판 '프리즌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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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장면

출처Electronic Arts

온라인 코옵 게임 ‘어 웨이 아웃’(A Way Out)이 트위치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스트리머 쉐리와 홍방장이 ‘어 웨이 아웃’을 플레이했습니다. 그 이후, 공혁준-얍얍, 풍월량-킹이, 서새봄-흐앙, 연두-소니쇼 등 다양한 스트리머가 ‘어 웨이 아웃’을 했습니다.


‘어 웨이 아웃’은 인디 게임 ‘Brothers – A Tale of Two Sons’을 개발한 헤이즈라이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액션 어드벤쳐 장르 게임입니다. 일렉트로닉 아츠(EA)는 배급을 맡았습니다.


‘어 웨이 아웃’은 플레이어가 죄수 리오와 빈센트 가운데 한 명의 역할을 맡아, 교도소를 탈옥하는 게임입니다. 이야기는 빈센트가 교도소에 새로운 죄수로 들어가며 시작됩니다. 빈센트는 그곳에서 리오를 만나게 되고, 둘은 힘을 모아 탈옥을 준비합니다. ‘어 웨이 아웃’은 영화 한 편을 보는 것처럼 스릴이 넘치는 스토리가 큰 특징입니다.

A Way Out

출처Electronic Arts

‘어 웨이 아웃’은 2인 코옵 플레이를 중점으로 제작됐습니다. 플레이어가 ‘어 웨이 아웃’을 하기 위해서는 다른 플레이어가 필요합니다. 게임은 ‘화면 분할’로 진행되는데, ‘길 잃은 바이킹’(1인용 게임이지만)처럼 퍼즐을 풀어야합니다. 단, 게임에서 지나치게 많은 QTE(게임 중 특정 버튼을 눌러야 하는 이벤트)와 컷씬이 몰입감을 떨어뜨린다는 비판도 있지만요.

A Way Out

출처Electronic Arts

‘어 웨이 아웃’은 PC, PS4, 엑스박스 원 등의 플랫폼에서 출시됐습니다. 아쉽게도, ‘어 웨이 아웃’은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하루 정도 게임을 함께 플레이할 친구가 있다면 ‘어 웨이 아웃’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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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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