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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2월 트위치에서 인기를 끌었던 게임 7개

'슬레이 더 스파이어'부터 '몬스터 헌터 월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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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2월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2월에는 ‘완다와 거상’, ‘몬스터 헌터 월드’ 등 대작 게임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2월에 트위치 TV에서 스트리머 사이에서 인기를 끈 게임을 7개를 모아봤습니다. ‘하스스톤’,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등 기존 인기작은 제외했습니다.

1. 슬레이 더 스파이어 


‘슬레어 스파이어’는 로그라이크와 카드 배틀 게임을 섞어놓은 게임입니다. 많은 유저들은 로그라이크(Roguelike) 게임 ‘다키스트 던전’과 카드 배틀 게임 ‘하스스톤’의 이름을 합쳐 ‘다키스톤’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서 플레이어는 여느 로그라이크 게임처럼 던전을 탐험하면서, 몬스터와 싸워야합니다. 전투는 카드 배틀로 진행되는데, 유저는 한정된 카드를 이용해서 몬스터를 물리쳐야 합니다. 만약 몬스터에게 죽는다면, 게임은 그대로 끝납니다. 몬스터를 물리치면 ‘카드’와 ‘유물’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는 높은 난이도를 갖고 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이지만, 빠른 진행속도 덕분에 엄청난 중독성을 갖고 있습니다. 다양한 카드를 이용해서 자신만의 전략을 짜는 것이 묘미죠. ‘슬레이 더 스파이어’는 많은 돌크리트(하스스톤 팬을 부르는 말)가 상주하는 트위치에서 한동안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출처사진 = Mega Crit Games

2. 포트나이트 


에픽게임즈에서 제작한 3인칭 슈팅 게임입니다. 지난해 9월부터 ‘배틀그라운드’에 영향을 받은 ‘배틀로얄 모드’를 무료로 공개했는데, 북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포트나이트’는 ‘배틀그라운드’와 달리 ‘팀포트리스2’와 같은 캐쥬얼한 게임성이 특징입니다. 함정을 설치할 수 있고, 위장 슈트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나무, 돌, 철 등을 수집해 벽이나, 계단을 건설할 수도 있는 ‘액션 빌딩’ 시스템이 큰 특징입니다. 한국에서는 지난달 22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고, 많은 스트리머들이 ‘포트나이트’를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인기는 그저 그렇습니다.


출처사진 = 에픽게임즈

3. 드래곤볼 파이터즈


‘드래곤볼 파이터즈’는 만화·애니메이션 ‘드래곤볼’ 시리즈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소재로 한 대전 액션 게임입니다 3D 게임이지만, 원작 캐릭터를 훌륭하게 재현했습니다. 마치 ‘드래곤볼’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 듯하다는 평입니다.

기존 캐릭터 게임은 다소 저평가받기 쉽습니다. 그러나 ‘드래곤볼 파이터즈’는 역대 ‘드래곤볼’ 게임 중에서 가장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출처사진 = 반다이남코 게임즈

4. 프렌즈마블 for Kakao 

‘프렌즈 마블’은 카카오게임즈에서 지난해 12월에 출시했습니다. ‘모두의 마블’, ‘블루마블’처럼 주사위을 사용하는 보드 게임입니다. ‘프렌즈 마블’은 루비 외의 게임 머니를 갖고 게임을 합니다. 땅값이 올라가면 엄청난 금액을 딸 수도 있고,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를 내세운 평범한 모바일 게임처럼 보이지만, 엄청난 금액(비록 게임머니지만)이 오가기 때문에 스트리머의 반응을 보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침착맨, 얍얍, 공혁준 등 많은 스트리머들이 프렌즈마블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출처사진 = 카카오 게임즈

5. 몬스터헌터 월드

한동안 Wii, 닌텐도 3DS로 출시됐던 ‘몬스터 헌터’가 오랜만에 PS 진영으로 돌아왔습니다. ‘몬스터 헌터 월드’는 플레이어를 몬스터를 사냥하는 ‘헌팅 액션’ 게임입니다. PS4로 출시된 만큼 이전 시리즈와 비교할 수 없는 뛰어난 그래픽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게임성도 뛰어나서 해외 웹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심지어 한국과 일본에서는 ‘몬스터 헌터 월드’때문에 PS4 품귀현상도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사진 = 캡콤

6. 던그리드

던전을 탐험하는 2D 횡스크롤 게임입니다. ‘다키스트 던전’,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 처럼 로그라이크(Rogulike) 요소가 들어갔습니다.

던그리드는 국내 인디팀 ‘팀 호레이’가 개발했습니다. 섬세한 도트 그래픽과 배경음악 덕분에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로그라이크 게임답게 중독성도 상당하고요. 게다가 국내 인디게임인 만큼 한국어를 지원한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풍월량 등 일부 스트리머는 ‘던그리드’를 갖고 ‘켠김에 왕까지’(게임을 클리어할 때까지 플레이한다는 뜻)를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출처사진 = 팀 호레이

7. They Are Billions

지난해 12월에 출시된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 게임입니다. H1Z1, 데이즈(DayZ) 등 좀비를 소재로 한 서바이벌 게임은 계속 나왔지만, RTS 게임은 흔치 않았죠.

‘데이 알 빌리언즈’는 RTS게임이지만, ‘스타크래프트’처럼 플레이어 간 대결을 하지 않습니다. 플레이어는 좀비(AI)로부터 자신의 기지를 방어해야만 합니다. 타워 디펜스형 게임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죠. ‘데이 알 빌리언즈’는 얼리엑세스 게임으로써, 캠페인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출처사진 = Numantian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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