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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그라운드’가 PC방 점유율 40%를 넘겼습니다

위너 위너 치킨 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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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 = 펍지 주식회사

한국은 그야말로 ‘배틀그라운드’ 열풍입니다. 이제 PC방에서는 ‘배틀그라운드’와 ‘리그 오브 레전드’(LoL)를 하는 유저가 대다수인 것 같습니다. 


22일 PC방 업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배틀그라운드’는 피시방 점유율 40.68%를 기록했습니다. ‘LoL’은 22.42%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오버워치’는 8.76%로 3위에 올랐습니다.

‘배틀그라운드’는 19일과 20일 각각 PC방 점유율 40.32%와 40.48%를 기록했습니다. 설 연휴가 끝났지만, ‘배틀그라운드’의 PC방 점유율은 압도적인 수치입니다. 이전까지 PC방 점유율 40%를 넘긴 게임은 ‘LoL’이 유일합니다. 지난 2016년에 전성기를 누리던 ‘오버워치’도 점유율 40%를 넘긴 적이 없습니다.


‘배틀그라운드’는 펍지 주식회사가 개발하고, 카카오 게임즈가 배급하는 온라인 배틀로얄 게임입니다. 지난해 12월 출시 된 이후, ‘배틀그라운드’는 줄곧 30%가 넘는 PC방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출처사진 = 펍지 주식회사

22일 ‘배틀그라운드’는 6차 정기 점검을 했습니다. 1.0버전 6차 패치를 위해서입니다. 이번 패치에서는 신규 상자가 추가됩니다. 신규 유료상자인 ‘FEVER’는 별도 구매해야 합니다. 신규 무료상자인 ‘MILITA’는 40% 확률로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송기 탑승 상태에서 내부에 있는 다른 플레이어를 볼 수 없게 됐습니다. 대신, 새로 추가된 수송기 좌석 위젯으로 수송기에 남아있는 탑승자 수를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신고 시, 신고 시점 전후 30초(총 1분) 간의 리플레이 파일이 함께 전송되도록 리플레이 시스템이 개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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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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