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땅집고

알록달록 다양한 색으로 생동감 넘치는 아파트

3,83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아파트멘터리×땅집고] 선명한 색감이 주는 매력


‘올화이트 인테리어’가 유행이라지만, 온통 하얀색인 집은 왠지 썰렁해보여 거부감마저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신 내 마음에 쏙 드는 색깔들로 우리집을 물들인다면 그것보다 예뻐보이는 집은 없겠죠.

출처아파트멘터리

지난 2010년 입주한 서울 미아동 래미안트리베라 아파트. 올해로 준공 10년을 바라보고 있는 단지입니다. 하지만 선명한 색감을 더해 새아파트 못지 않은 보금자리로 거듭났는데요. 아파트멘터리의 파이브(FIVE) 시공을 통해 포근하게 바뀐 래미안트리베라 42평 아파트를 둘러볼까요. 

■거실

출처아파트멘터리

원목 마루와 화이트 컬러 실크 벽지로 시공한 거실. 바닥까지 화이트로 시공한 집보다 포근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이 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출처아파트멘터리

출처아파트멘터리

거실의 중심 가구인 소파는 청량한 블루 컬러로 마련했는데요. 소파 쪽 벽에 푸른색 나무 그림을 달아두니 거실에 시원한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주방

출처아파트멘터리

출처아파트멘터리

주방 벽에는 베이지 컬러 포슬린 타일을 시공했습니다. 상부장·하부장은 거실과 이어지는 느낌이 들도록 딥블루 컬러로 칠했죠.

출처아파트멘터리

출처아파트멘터리

다이닝 테이블 위에는 알록달록한 펜던트 조명을 달아 생동감을 더했습니다.


■파우더룸

출처아파트멘터리

출처아파트멘터리

이 집에서 가장 시크한 매력을 뽐내는 파우더룸. 짙은 블랙 컬러 벽지를 발라 다른 공간들과는 차별화했습니다. 

■스페어룸

출처아파트멘터리

출처아파트멘터리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는 스페어룸은 밝은 스카이 블루 컬러로 물들였습니다. 화사한 컬러라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방. 어느 용도로 쓰던 가족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공간이 되겠죠. 

글=아파트멘터리 제공

작성자 정보

땅집고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