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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을 주도할 인테리어 아이템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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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Styling] 봄철 집꾸미기, 올해 유행하는 인테리어 소품 들여볼까


봄철을 맞아 올해 유행할 소품을 집안에 들여보자.

출처/unsplash

날씨가 풀리는 봄은 대국민 이사철입니다. 방은 어떤 색으로 칠할지, 가구는 어떻게 배치할지…. 새로운 우리집 꾸미기가 고민되는 시점이죠. 이왕 인테리어하는 김에 올해 주목받는 가구나 소품 하나쯤 집에 들여보면 좋겠죠. 땅집고가 이건창호와 함께 올해 트렌드를 주도할 인테리어 소품 몇 가지를 알려드릴게요. 

뉴 레트로 스타일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빈티지 가구.

출처/셔터스톡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은 과거와 현재를 섞은 듯한 분위기로 독특한 감성을 자극하는 레트로 스타일이 올해 내내 인기를 끌 거라고 말하는데요. 이 레트로 스타일 인테리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소품은 바로 빈티지 가구입니다. 고풍스러운 느낌을 주는 오래된 가죽 소재와 모던한 분위기를 풍기는 철제 프레임을 섞은 가구를 배치하면 2019년 트렌드인 ‘뉴 레트로 스타일’을 쉽게 연출해볼 수 있답니다.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벨벳 소재 가구.

출처/셔터스톡

벨벳은 도톰하고 부드러워 겨울 의류에 많이 쓰이는 소재입니다. 옷 뿐만 아니라 가구나 인테리어 소품에도 두루 쓰이기도 하는데요. 특유의 고급스러운 느낌 때문에 클래식 스타일로 집을 꾸밀 때 주로 활용됐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벨벳 소재 가구·소품을 모던 스타일 인테리어나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에도 매치하는 것이 트렌드로 떠올랐어요. 벨벳 소재가 다양한 집꾸미기 스타일과 만나면 분위기가 한결 부드러워지는 효과를 노린 것이죠.

공간 효율성을 높이는 다기능 가구.

출처/셔터스톡

모든 제품이 ‘스마트’하게 변하는 요즘, 한 가구가 한가지 기능만 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여러 기능을 소화하는 ‘멀티 가구’, 즉 다기능 가구는 공간 효율성을 높여 1~2인 가구에게 사랑받고 있는데요. 집 안을 덩치 큰 가구들이 차지해 여유 공간이 적다면 다기능 가구를 들여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해보는 것도 좋겠죠.

다 쓴 유리병을 조명으로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소품.

출처/셔터스톡

빈 유리병에 미니 식물을 담아 소품으로 재활용했다.

출처/unsplash

나뿐만 아니라 인류와 전 세계를 위해 환경을 보호하는 일이 덕목이 된 요즘. 올해에는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에코 소재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에코 제품을 쓰기 전 만들어졌던 대부분의 제품들은 재활용되지 못하고 방치되는 상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업사이클링 소품’이 등장했습니다. 다 쓴 유리병이나 플라스틱 소품 등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용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재탄생시킨 것이죠. 독특하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을 줘서 개성을 중시하는 요즘 사람들이 집을 꾸미는 데 많이 활용하는 추세랍니다. 

글= 이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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