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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엘스' 84.8㎡ 최고가比 3억5000만원 하락

지난해 9월 18억4000만원에 거래…1월 초엔 14억8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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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부동산 플랫폼 땅집고(realty.chosun.com)가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국내 최초로 ‘진짜 집값’ 뉴스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매일 올라오는 최신 실거래가 정보를 바탕으로 단순 호가(呼價)가 아닌 아파트의 진짜 집값을 알려드립니다.

[진짜 집값]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엘스’ 84.8㎡ 14억8500만원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엘스’ 아파트 전용면적 84.8㎡가 1월 초 14억8500만원(2층)에 거래됐다. 이 주택형 최고가인 지난 9월 거래(18억4000만원·25층)보다 3억5500만원 낮은 금액이다.

이 아파트 84.8㎡는 지난해 1월 13건의 거래가 14억3000만~17억원에 이뤄졌다. 최근 거래한 금액은 직전 10월(17억3000만원·8층)보다 2억4500만원 낮다.


‘잠실엘스’는 최고 34층, 총 72개동, 5678가구 대단지다. 2008년 9월 입주했다. 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고, 지하철 9호선 종합운동장역까지는 걸어서 3분 정도 걸린다. 단지 내에 잠일초·신천중·잠일고가 있다.


단지 바로 옆인 종합운동장 일대를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연계하는 개발이 집중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현대자동차 GBC신사옥 설립·영동대교 지하공간 개발 등이다.


글=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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