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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e편한세상' 59㎡ 13억2천만원…올해 첫 거래

지난해 8월 1층 13억4500만원…넉달 만에 2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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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집값]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e편한세상 59㎡ 13억2000만원


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역삼동 e편한세상 아파트 59.61㎡(이하 전용면적)가 1월 초 13억2000만원(14층)에 팔렸다. 지난해 8월 13억4500만원(1층)에 팔린 이후 거래가 끊겼다가 4개월만에 처음 매매계약이 이뤄졌다. 역삼동 전체로도 올해 실거래가 등록한 첫 사례다.

넉달만에 첫 거래가 이뤄진 서울 강남구 역삼이편한세상 아파트.

출처다음로드뷰.

다른 주택형은 지난해 9월 이후 석 달 이상 거래가 끊어진 상태다. 84.99㎡는 작년 9월 18억원(2층)에, 59.95㎡는 16억원(12층)에 각각 팔린 이후 매매계약이 없다.


역삼동 e편한세상 아파트는 2005년 12월 입주했다. 최고 25층 12개동에 840가구다. 주택형은 59.61~84.67㎡이며 대림산업이 시공했다. 

주변이 주택가에 둘러싸인 역삼이편한세상 아파트 위치.

출처다음 지도.

단지 바로 앞에 이마트가 있고 주변은 모두 주택가다. 지하철 분당선 한티역이 걸어서 4분쯤 떨어져 있고 2호선·분당선 환승역인 선릉역은 도보 9분쯤 걸린다. 학교로는 서울도성초등학교와 역삼중학교, 진선여중·고등학교가 있다.


김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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