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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힐스테이트' 전용 84㎡ 최고가比 3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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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부동산 플랫폼 땅집고(realty.chosun.com)가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국내 최초로 ‘진짜 집값’ 뉴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매일 올라오는 최신 실거래가 정보를 바탕으로 단순 호가(呼價)가 아닌 아파트의 진짜 집값을 알려드립니다.

[진짜 집값]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힐스테이트’ 전용 84㎡ 11억10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힐스테이트'.

출처다음 로드뷰

1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신정동 ‘목동힐스테이트’ 아파트 84㎡(이하 전용면적)가 1월 초 11억1000만원(13층)에 팔렸다. 이 주택형 최고가를 기록했던 지난해 8월 거래(11억4500만·13층)보다 3500만원 낮은 금액이다. 

이 아파트 84㎡는 지난해 1월 9억6000만원(6층)에 거래됐다. 최근 거래된 금액은 1년 전보다는 1억5000만원 높다.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힐스테이트' 위치.

출처다음 지도

‘목동힐스테이트’는 최고 22층, 총 15개 동, 1081가구 규모 단지다. 2016년 5월 입주했다. 주변이 1980~1990년 대 지어진 노후 아파트가 대부분인 가운데 흔치 않은 신규 대단지 아파트다.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까지 걸어서 3분, 5호선 신정역까지 걸어서 8분 정도 걸린다. 학교는 양명초·신서중·신서고·진명여고 등이 가깝다.


글=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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