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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최대' 개포주공1단지 넉달새 4억5000만원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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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부동산 플랫폼 땅집고(realty.chosun.com)가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국내 최초로 ‘진짜 집값’ 뉴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매일 올라오는 최신 실거래가 정보를 바탕으로 단순 호가(呼價)가 아닌 아파트의 진짜 집값을 알려드립니다.

[진짜 집값]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1단지’ 58㎡ 21억5000만원

개포주공1단지 아파트.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1단지’ 58㎡(이하 전용면적)가 지난 11월 말 21억5000만원(3층)에 팔렸다. 이 주택형 최고가를 기록했던 지난 8월 거래가(26억원·5층)보다 4억5000만원 낮다.

이 아파트 58㎡는 지난해 11월 최고 16억원에 팔렸다. 올 7월 들어 처음으로 20억원을 돌파했다. 최근 11월 거래는 최고가보다는 낮지만 1년전과 비교하면 5억5000만~6억4000만원 오른 금액이다.

개포주공1단지 재건축 후 조감도.

개포주공1단지는 1982년 11월 입주해 현재 재건축을 앞두고 있다. 기존 5040가구를 허물고 6642가구 규모 대단지로 짓는다. 강남구 재건축 단지 중 최대 규모다. 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다. 내년 상반기까지 이주·철거를 마치고 하반기 착공할 계획이다.

개포주공1단지 아파트 위치

지하철 분당선 구룡역까지 걸어서 5분 정도 걸린다. 단지 근처에 양재천·개포공원·달터근린공원 등 공공 녹지 공간이 많다. 학교는 개일초·구룡초·구룡중·개포고·국립국악고 등이 있다.


글=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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