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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지코, 성수동 건물주됐다...4층 빌딩 48억에 매입

[★들의 빌딩] 성수동 뚝섬역 인근 대지 100평 건물...30년 넘었지만 깔끔한 외관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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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리더이자 메인 래퍼를 맡고 있는 지코(본명 우지호)는 트렌디한 작사 작곡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연예계를 종횡무진하고 있습니다.

블락비의 리더 지코.

출처블랙야크

지코가 최근 건물을 매입했다고 합니다. 과연 지코가 선택한 지역은 어떤 곳이며, 건물은 어느 건물인지 함께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코는 요즘 많은 연예인과 대기업들이 서울에서 투자 1순위로 꼽는 바로 그곳,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투자했는데요. 성수동이 이렇게 인기를 끄는 이유가 분명히 있습니다. 

건물 외관은 리노베이션을 해 주변 건물보다 돋보인다. 아직 주변상권은 활성화되지 않은 듯한 모습이다.

출처빌딩드림

먼저 성수동의 지역적인 매력부터 살펴볼까요. 성수동은 지리적으로 보면 다리 하나만 건너면 바로 강남으로 이어질 만큼 접근성이 뛰어나죠. 한강을 끼고 있어 전망도 좋습니다. 게다가 지하철 분당선 개통 이후 강남 접근성은 더 좋아지게 됐습니다.


서울숲공원, 성수동 카페거리·구두거리 같은 볼거리와 놀거리가 만들어지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가진 업종들이 생겨나며 상권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죠. 연예인들도 하나둘씩 건물 매입에 나서면서 핫 플레이스로 각광받기 시작했죠. 

 

성수동에 들어선 초고층 아파트는 국내 최고급 주택 중 하나여서 서울에서 손꼽히는 신흥 부촌(富村)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서울숲공원 메타세콰어길.

지코가 투자한 곳은 지하철 뚝섬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여서 교통 여건이 뛰어납니다. 땅의 용도지역은 준공업지역입니다. 대지면적 331㎡(약 100평), 연면적 890㎡ (약 270평), 지하1층~지상4층 근린생활시설입니다. 1987년 준공해 지은 지 30년이 넘었지만 2014년 외관을 리노베이션해 깔끔합니다. 지상 1층에 커피전문점과 편의점 등이 있고 2층 이상은 임차인 구성 단계로 보인다.

지코가 매입한 빌딩은 지하철 뚝섬역에서 걸어서 3분 정도 걸리는 역세권에 있다.

출처다음 지도

매입가격은 48억원이며 근저당은 36억원이 설정돼 있습니다. 매입가격이 3.3㎡당 4795만원으로 주변 시세보다 다소 비싼 편입니다.


하지만 지코가 매입한 건물 주변은 매매가 많이 이뤄지지 않았고, 매물 자체도 희소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장기적으로 나쁘지 않은 투자라고 판단됩니다.


글=이승현 빌딩드림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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