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땅집고

가락동 최고價된 래미안파크팰리스...84㎡ 9억1300만원

16,30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부동산의 중심' 땅집고가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국내 최초로 ‘진짜 집값’ 뉴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매일 올라오는 최신 실거래가 정보를 바탕으로 단순 호가(呼價)가 아닌 아파트의 진짜 집값을 알려드립니다.

[진짜 집값] 송파구 가락동 삼성래미안파크팰리스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삼성래미안파크팰리스가 지난 1년간 평균 1억원 이상 뛰면서 이른바 '가락동의 대장주'로 올라섰다.


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삼성래미안파크팰리스 아파트 84.89㎡(이하 전용면적)는 지난해 12월 해당 주택형 역대 최고가인 9억1300만원(9층)에 실거래 신고됐다. 이는 2016년 11월 8억1500만원(10층)에 팔린 것과 비교하면 9800만원 오른 것이다.

가락동 삼성래미안파크팰리스 아파트.

출처다음로드뷰

이 아파트 84.89㎡는 2016년 9월 7억9000만원에 거래된 후 줄곧 보합세를 유지했다. 작년 5월 8억5000만원(8층)을 시작으로 점점 상승했다. 


이후 11월에는 처음으로 9억원(12층)을 돌파하더니 12월엔 9억1300만원(9층)으로 해당 면적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가락동에서 거래된 84㎡ 아파트 중 가장 비싼 가격이기도 하다.

삼성래미안파크팰리스 84.98㎡ 실거래가 추이. /국토교통부

실수요자들이 많이 찾는 59㎡ 실거래가도 많이 올랐다. 작년 4월 7억원(14층)에 거래되다가 12월엔 8억원(16층)에 매매됐다. 이 가격 역시 해당 면적 기준 역대 최고가이며, 1년전(6억8500만원 )과 비교하면 1억1500만원 상승한 금액이다.


114㎡는 지난해 12월 11억5000만원에 팔렸다.


그러나 삼성래미안파크팰리스는 2일 기준으로 올해는 실거래가 한건도 신고되지 않았다.

가락동 삼성래미안파크팰리스 위치.

출처다음지도

삼성래미안파크팰리스는 2007년 11년 입주한 919가구 단지로 가락동에서 두번째로 가구수가 많다. 총 14개동 최고 27층이다. 주택 크기는 전용면적 59㎡, 84㎡, 114㎡ 등 5개 타입이 있다.


지하철 5호선 개롱역까지 걸어서 3분, 3·5호선 오금역까지 걸어서 8분이 각각 걸린다. 외곽순환고속도로를 통해 경기 하남과 성남까지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주변에 오금공원·목련공원·성내천 등 녹지 공간이 있다. 학교는 가동초등학교, 송파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있다.


글=이지은 인턴기자

작성자 정보

땅집고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