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RealFoods

일본인이 선호하는 건강식품 1위는?

일본인이 선호하는 건강식품 1위 ‘아오지루’

113,57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일본 내 건강식품이나 보조식품에 대한 수요가 점점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코트라(KOTRA)가 전했다.


TV 광고나 온라인 광고의 확대의 영향으로 남성 소비자층이 증가하고 있으며, 생활 습관병 예방이나 안티에이징에 관심이 높은 중년층뿐 아니라 몸 가구기 열풍 등 미용 목적을 위해 건강식품을 찾고 있는 청장년층의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야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기준으로 건강식품 중 온라인 판매 수요가 가장 높은 것은 아오지루(녹즙)로, 726억 엔(한화 약 8134억 원)규모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로는 단백질(643억 엔) 그리고 콜라겐(504억7000만 엔)으로 조사됐다.

2016년부터 2018년 동안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소재는 유산균(261억 엔)이었으며, 전년 동기대비 성장률은 12%로 나타났다. 이 외에 프로틴(5.2%), 콜라겐, 간장수해물간장엑기스(7%), 이쵸우바(은행잎, 3.8%), 에코자임Q10(93억5000만엔) 등이 있다. 

일본인이 즐기는 소재 중 단백질은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전 국민적으로 몸 키우기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전문선수가 아닌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추세다. 프로틴 드링크는 지난해 동안 식품 시장에서 큰 이슈를 몰고 왔다. 스포츠용 프로틴과 식사대용인 영양바등이 시장에 대거 출시됐다. 지난 2018년 시장 규모는 643억 엔(한화 약 7204억 원)으로 전년대비 5.2% 성장했다.

출처각사 홈페이지

유산균 또한 장내환경 개선으로 미용과 건강에 좋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2018년 유산균 건강식품 시장은 전년대비 12.0% 성장했다.

건강식품을 포함한 전체 유산균 식품 시장 규모는 8000억 엔에 달하며, 요구르트가 62.7%, 유산균 음료가 26.8%, 건강식품이 4.3%, 식품이 1.9%를 점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능성 표기 승인을 받은 기능성 표기 식품 상품이 늘어나고 있다.

콜라겐의 경우 지난 2017년 일본 방송에서 소개된 후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 파생 수요는 지난 2018년보다 줄어든 상황이나 인터넷 판매의 확대, 피부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에 힘입어 약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각사 홈페이지

작성자 정보

RealFoods

Eat, Play, Cook, Real Foods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