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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 나타난 호두과자!?

호두과자가 아니라 호두 팬케이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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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의 명물이자 휴게소의 별미!
바로 '호두과자'인데요,

출처KBS 생생정보통 캡쳐

특히 요즘 방송에도 나오며 많은 사람들이 찾기 시작했다고 해요. ㅎㅎ 에디터도 방송 보고 꽤나 먹고 싶었다는!

그러던 중 특별한 소식을 접하게 됐으니,

가까운 스타벅스에도 호두과자가 출시됐다는 것!

그래서 커피 마시러 갔다가 겸사 겸사
혼자 시도했다가는 실패할 수도 있으니
여럿이서 마실 때 딱 하나 사서 시도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름은 '한 입에 쏙 호두'
가격은 3,400원으로 스벅 베이글류와 비슷한 가격이고요.

당근 호두과자의 포인트는 '온도'

스타벅스에서 온도를 어떻게 맞추나 슬쩍 살펴봤더니,

출처mbc 전지적참견시점 캡쳐

아 이렇게 데워주시네요!

테이크아웃용 컵에 담겨 이렇게 오븐에 들어갔다가 나옵니다. 살짝 데우지만 온도가 높아 컵이 꽤 뜨거워요~

컵 크기는 대강 이렇게 생겼습니다.
만일 테이크아웃을 해도
한 손에 들고 먹기 편하겠네요!

크기는 톨 사이즈 커피 담아주는 컵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물론 저 컵에 가득 담겨있지는 않고,

요 정도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 둘 씩 세어보니 9개,
혼자 먹거나 아님 셋이 먹거나 해야 딱 맞겠네요. 둘이나 넷이면 싸우게 될 가능성 농후...

생긴 것은 호두과자보다는 작고
지하철에서 파는 델x만쥬 같기도 하지만 살짝 넓은 원형입니다. UFO 모양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데 아뿔싸!!! 스벅 홈페이지에선 이걸 호두과자가 아닌 '미니 팬케이크'라고 소개하고 있네요!

이름에 호두가 있어서 속았다!!

출처스타벅스 코리아 홈페이지

한 입 먹어보니 호두도 살짝 씹히고 대추 맛도 아련하게 나는 느낌입니다. 실제로 호두와 대추가 들어갔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식감이 폭신합니다. 쉬폰 케이크를 먹는 느낌이랄까요... 그것보단 쫀득하지만.

부드러워 손에 살짝만 힘을 줘도 이렇게 타원형으로 눌러지기도 합니다.

'한 입에 쏙 호두'라는 이름을 보고 이걸 '호두과자'로 생각하고 먹는다면 속에 팥이 없어서 밍밍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미니 팬케이크'라는 이름으로 접근한다면 충분히 담백하게 즐길 수 있을 듯 합니다.

좋아요~

- 보통 디저트는 달고 느끼하면서도 먹기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은데 이건 가볍고 건강해 보인다.

- 아메리카노보다는 라떼류, 프라푸치노 등과 어울린다.


아쉬워요~

- 생각보다 양이 적다.

- 같이 찍어먹을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 생크림, 시럽 등등...


[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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