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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 속 케케묵은 옷에 봄 향기 입히는 법

봄 향기를 불어넣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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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더워

그러기에 지금이야말로 봄을 즐기기에 딱 적기입니다.
편의점도 봄 맞이에 한창이고,

출처리얼푸드

이런 봄 맞이, 더욱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것은 바로 '향'입니다. "아! 이게 봄의 향이었지!" 싶은 것들이 사이사이에 있지요~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들도 있지만 따뜻한 봄날이니만큼 나른한 시간을 빌어 직접 향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집에서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향 DIY 팁, 소개합니다.

출처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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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과 로즈마리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기 위해 신선한 재료를 섞어 색다른 향을 내볼 수 있습니다.

레몬과 로즈마리, 오일 믹스를 끓인 다음 베이킹소다를 약간 넣은 용기에 담아주면 레몬과 로즈마리의 상큼한 향과 에센셜 오일의 포근한 향이 섞인 따뜻한 봄 향기를 맡으실 수 있을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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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셜 오일을 활용한 공기청정제


본인이 좋아하는 에센셜 오일을 선택합니다. 되도록이면 무겁지 않은 향을 고르는 것이 좋아요.


이 에센셜 오일에 끓인 물 한 컵을 넣고 젤라틴을 함께 섞어줍니다. 집안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용기를 선택해 용기 안에 끓인 에센셜 오일을 넣어주면 은은한 공기청정제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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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넨 소재 살리는 스프레이

봄, 여름철 옷 소재로 많이 쓰이는 '린넨'

이 '린넨'소재를 오랫동안 활용하기 위해선 린넨 본연의 자연적 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가을, 겨울 옷장속에 갇혀있었기에 냄새가 꽤나 퀘퀘하기 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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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필요한것!


바로 레몬을 이용한 스프레이인데요, 스프레이통에 레몬 껍질(or 라임 껍질)과 약간의 보드카를 넣고 섞어주면 가볍게 완성~!

이렇게 만든 스프레이를 옷에 뿌려주면 퀘퀘묵은 장롱 냄새를 잡는 것은 물론 여름철 소재 리넨 본연의 향을 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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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활용한 천연 스프레이

위에 소개해드린 것처럼 레몬, 라임 등 시트러스류를 적절하게 활용하면 천연 스프레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라임을 이용할 때엔 라임껍질과 약간의 민트, 바닐라 추출물을 준비합니다. 이들 재료를 약간의 물과 섞어서 스프레이 용기에 담아 뿌리면 봄 향기 가득 온 방에 퍼질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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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고 노래하고

좋은 향기와 함께
즐거운 봄 보내세요~

[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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