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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불청객 ‘알레르기 비염’에 좋은 음식은?

가을 콧물 저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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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취'

해마다 여름이 끝나고 가을의 문턱에 접어들 때면 불청객인 알레르기 비염이 찾아오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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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거리에서 재채기하는 분들, 코가 막힌 친구나 직장동료들 많이 보지 않으셨나요?

터져 나오는 재채기에 통제가 불가능한 콧물까지…. 단순히 생활상의 불편함이라고 치부하기에는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정말 알 수 없는 고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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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가정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중 알레르기 비염과 기관지에 좋은 음식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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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라지

도라지에 있는 '사포닌' 성분은 기침, 가래를 삭히고 기관지 건강을 좋게 합니다. 하지만 그 '쓴 맛' 때문에 쉽게 먹기 힘든 것도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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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땐 꿀이나 설탕에 재웠다가 드시거나 배와 같은 당도가 높은 과일과 함께 즙을 내서 마시면 됩니다.

2. 수세미

얼핏 오이처럼 생기기도 한 수세미.
수세미 역시 도라지만큼이나 기관지 질환과 천식 등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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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는 차로도 많이 즐기지만 가장 효과를 많이 보는 방법은 수세미 수액을 하루 200~300ml 정도 마셔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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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의 줄기를 자르면 뿌리에서 줄기로 올라오는 것이 바로 수세미 수액인데요, 기관지 천식 및 화병에 특히 좋다고 합니다.

출처TV조선 내몸사용설명서

특히 수세미는 다른 작물에 비해 뛰어난 성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쿠마르산’ 인데요, 쿠마르산 성분은 프로폴리스의 주요 물질 중 하나로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성분은 도라지의 43배, 홍삼보다 34배나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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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생강차

'감기'하면 생각나는 것, 바로 '생강'이죠.
그런데 생강을 그냥 우걱우걱 씹어먹기에는 또 부담이 많~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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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것, 바로 생강차입니다.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 시즌에는 커피나 코코아 대신 생강차를 마셔주는 것이 좋은데요, 편의점에도 먹기 좋게 가공된 생강차가 많이 있어 쉽게 접할 수도 있으니 미리미리 몸을 따뜻하게 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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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배

달고 과즙이 많은 배는 각종 기관지 질환이나 기침, 가래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배는 배 자체로도 좋긴 하지만 다른 재료와 섞이면서 효과뿐 아니라 맛까지 좋게 하는 재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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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소개해 드린 도라지나 수세미, 생강차 등을 만들 때 배를 섞으면 맛이 부드러워지고 단맛도 강해져 먹기 수월해집니다. 또 특유의 찬 성질로 인해 열을 내리고 이뇨작용도 해서 붓기를 빼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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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성 비염에 좋은 음식들을 곁에 두고
이 일교차가 큰 환절기를 건강하게 보내보아요!

[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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