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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푸드의 파워' 고소한 흑미떡말이

영양소 가득한 흑미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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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미는 대표적인 블랙푸드(black food)입니다. 일반쌀과 다르게 현미의 과피와 종피 부분에 흑자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를 함유하고 있는 유색미인데요. 이 때문에 밥을 지으면 보랏빛이 나며 톡톡 씹히는 식감과 함께 찰기도 있습니다. 씹을수록 구수하고 달콤한 향미도 느낄수 있죠.





흑미는 일반 백미와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현미상태로 이용되기 때문에 식이섬유의 경우 4~6%로 현미보다 많습니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의 미네랄도 풍부합니다.

검은 색을 나타내는 흑미의 안토시아닌은 수용성의 플라보노이드계 천연색소로, 항암효과로도 유명한 성분입니다. 항산화 능력을 길러주며 면역력 증가와 노화 방지를 돕는 것으로 보고돼있습니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2013)에 실린 국내 연구에 따르면 흑미에는 안토시아닌을 비롯한 총 페놀화합물이 다량 들어있으며, 이는 일반벼 보다 4배 이상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수한 영양소를 가진 흑미는 별미로 활용해도 좋은 식재료가 됩니다. 찰흑미가루를 이용해 고소한 맛을 끌어올린 ‘흑미떡말이’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출처농촌진흥청

■ 재료
주재료: 찰흑미가루 200g, 소금 2g, 물 80g, 백미밥 100g
부재료: 당근 60g, 오이 60g, 우엉조림 3줄, 달걀 2개, 파프리카(빨강)1개, 깻잎 6장, 다진마늘 10g, 소금·후추·참기름·통깨가루 약간
배합초 재료: 설탕 6g, 식초 5g, 소금 3g, 참기름 5g

출처농촌진흥청

■ 만드는 법
1. 찰흑미는 하루정도 물에 불린 후 믹서기로 곱게 빻아서 물과 소금을 넣고 어레미에 한번 내려준 후 물과 소금을 넣어 반죽해서 후라이팬에 얇게 펴서 앞뒷면을 잘 익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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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당근과 오이는 얇게 채를 썰고, 파프리카는 0.5㎝ 두께로 썰어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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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달걀은 지단을 부쳐 5㎝ 넓이로 잘라서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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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볼에 밥과 배합초를 넣어 간을 하고 한 김 식혀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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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도마에 종이호일을 깔고 위에 ①의 흑미떡을 올린 후, 3분의 1정도 덮을 만큼만 ④의 밥을 올려 고루 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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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⑥에 달걀, 깻잎, 우엉조림, 오이, 당근, 파프리카, 고기를 올려서 말아준다. 완성된 흑미떡말이는 살짝 식힌 후 참기름을 바르고 통깨가루를 뿌려 잘라서 완성한다.

자료=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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