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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 로푸드’? 절대로 안되는 음식

생으로 먹으면 위험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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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열풍과 함께 로푸드(raw-food)가 갈수록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 유럽이나 미국에선 식문화 트렌드로 자리잡았으며 국내에서도 몇년 전부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로푸드는 일반적으로 열로 조리하지 않은 생식(生食)을 뜻한다.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로푸드 전문가인 소나영 씨는 예전 리얼푸드와의 인터뷰에서 “로푸드란 온도를 45℃ 이하로 조리하는 생채식 요리입니다. 식재료는 비건(veganㆍ엄격한 채식주의)과 비슷합니다"고 언급했다.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는 '로푸드 다이어트’로 관심을 끌고 있기도 하다. 건강을 위해 ‘하루 한 끼 생식’을 하겠다는 이들도 늘고 있다.

뭐야무서워

하지만 생으로 섭취하면 탈이 나는 식재료들도 있다. 덜익혀 먹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럴 경우 우리 몸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출처리얼푸드

1. 가지


채소라고 다 생으로 먹어서는 안된다. 가지에는 솔라닌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날것으로 먹으면 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구토나 위경련, 현기증, 설사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출처리얼푸드

2. 감자


껍질이 초록색으로 변하거나 싹이 난 감자는 절대로 먹어서는 안된다. 여기에는 독성 물질인 솔라닌과 차코닌이 다량 들어있다. 

출처리얼푸드

3. 강낭콩


강낭콩은 날것으로 먹기 위험한 식품이다. 강낭콩에는 렉틴이라는 독성이 들어있어 생으로 먹을 시 메스꺼움과 두통, 복통이 나타날 수 있다. 같은 독성이 있는 팥 역시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출처리얼푸드

4. 과일 씨앗

사과나 배의 씨앗에 담긴 아미그달린은 청산가리 성분으로 인체에 과다 흡수되면 경련과 호흡곤란을 일으킨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은 이를 위험물질로 경고했다. 이 외에도 복숭아, 청매실, 살구, 산앵두나무씨 등에도 아미그달린 성분이 들어있다. 

5. 익히지 않는 돼지고기 닭

고기를 생으로 먹는 이들은 드물다. 하지만 충분히 익혀서 먹는 건 중요하다. 생 돼지고기에는 선모충 등 기생충이 있어 복통, 호상구증가증, 운동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생닭 역시 캠프로박터균, 살모넬라균 등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균과 병원성 세균이 많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최소 165℃에서 조리하는 게 좋다. 

[리얼푸드=육성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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