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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람이 정말 싫어하는 채소 1위는?

좋아하는 채소 vs 싫어하는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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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자주 섭취하면 건강에 이로운 점이 많습니다. 


동물성 식품에는 없는 각종 항산화물질이 면역력을 향상시켜주고 각종 암 예방과 노화예방의 역할까지 하기 때문이죠

출처123rf

하지만 특정 채소를 싫어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오이, 다른 이는 고수 등 냄새조차 맡기를 꺼리는 분들도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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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나라인 일본의 경우, 과연 어떤 채소를 가장 싫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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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셀러리입니다. 아마도 특유의 맛과 향이 강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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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일본 성인이 가장 좋아하는 야채로는 ‘토마토’가 선정됐습니다.
이는 일본의 야채, 꽃 생산 전문기업인 타키이종묘주식회사가 지난해 일본 남녀 6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조사결과입니다.


이번 조사에서 성인이 좋아하는 야채로 선정된 토마토는 응답가운데 68.2 %를 차지하며, 11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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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로는 양파(65.3 %)가 지속적인 인기를 보여줬는데요.
옥수수(65.2 %)는 전년대비 6.5 % 증가해 상위 3에 진입했습니다. 7위에 위치한 아스파라가스 (59.2 %)는 5.9 % 증가했고, 9위인 고구마 (58.5 %)는 7.2 % 올라 톱10에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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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리의 경우 24.3 %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위인 고야는 20.3 %를 얻었으며, 작년보다 7.5% 감소했어요. 고야는 겉모양은 울퉁불퉁하고, 맛은 오이처럼 쓴 채소로 한국에서는 '여주'로도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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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2019년에 먹을 기회가 많았던 야채” 순위에서도 3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양파와 양배추, 그리고 토마토는 매년 순위 변동은 있지만 5년 연속 3위 안에 진입한 채소들입니다. “가정에서 자주 요리하는 야채”로 볼 수 있으며 안정적으로 인기가 있어요.



“향후 구매하고 싶은 야채”로는 계절 야채 (31.9 %)가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새싹 채소(22.6 %)로 나타났습니다. 3위를 차지한 미니 야채 (15.2 %)는 지난해 5위에서 두 단계 상승했어요. 4위는 허브(15.2 %)가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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