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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시리얼, 따뜻하게 즐기는 방법

시리얼을 따뜻한 우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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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움츠러드는 겨울엔 속을 편안히 해주는 따뜻한 음식들이 인기인 건 당연한 일입니다. 

출처123rf

이 때문에 차갑게 먹던 음식을 따뜻하게 먹는 방법을 찾기도 하는데요. 


차가운 우유에 넣어먹는 시리얼도 따뜻하게 먹을수 있습니다. 

헉 놀람

따뜻하게 먹는 시리얼은 이전에는 몰랐던 색다른 맛에 빠질 수 있고, 든든한 포만감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겨울철 즐길 수 있는 별미입니다.

특히 따뜻한 쌀밥에 국을 주식으로 먹는 한국인들에게는 더욱 그렇죠. 속까지 데워주는 따뜻함이 필요한 요즘, 시원한 우유와 함께 먹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시리얼을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 볼께요.

출처123rf

껍질을 벗겨내는 정제 과정을 거치지 않은 통곡물은 이미 슈퍼푸드로 자리잡았습니다.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며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구수한 맛도 특징인데요. 여기에 옥수수차, 둥굴레차, 보이차 등 따뜻한 곡물차를 더하면 구수한 풍미가 더욱 깊어집니다.

최근 출시된 켈로그 ‘알알이 구운 통곡물’의 경우 따뜻하게 시리얼을 먹을 수 있는 제품이에요. 현미, 보리, 흑미, 수수, 렌틸콩 등 5가지 곡물을 자연 그대로 담았다고 해요.

기존 시리얼처럼 우유, 두유 등과 먹을 수 있지만 곡물차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느껴지면서 든든한 겨울철 한 끼 식사로 제격.

출처농심켈로그

누룽지처럼 끓여 먹을 수도 있어요.

쌀밥을 프라이팬 위에 얇게 펴서 불에 익히는 번거로운 과정없이 시리얼과 물을 함께 3분간 끓이기만 하면 끝.

기름지거나 다소 무거운 식사 대신 속도 편안해 평소 차가운 우유가 맞지 않는 사람에게도 좋습니다.

출처농심켈로그

통곡물을 오븐에 구워 만든 그래놀라도 따뜻한 온기를 만나면 변신합니다. 그래놀라에 따뜻한 우유를 부어보세요. 시리얼의 새로운 맛을 느낄수 있어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콘스프나 크림 스프위에도 토핑처럼 사용하기 좋습니다.

집에 바삭 고소한 크루통이 없을 경우 그래놀라를 뿌려놓으면 영양만점 근사한 토핑이 완성됩니다.

출처123rf

핫 시리얼의 원조는 외국 소설에서 자주 등장하는 바로 이 오트밀입니다. 오트밀은 볶은 귀리를 납작하게 만든 후, 물이나 우유와 섞어 조리해 먹는 핫 시리얼인데요.

곡물을 뭉근하게 끓여 먹는 점에서 한국의 죽과 비슷해요. 유럽, 미국 등지에서 대중적인 아침식사로 꼽힙니다.

출처123rf

국내 오트밀 제품으로는 롯데제과 퀘이커가 대표적이죠. 퀘이커는 뜨거운 우유나 물을 붓고 잘 저어준 뒤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면 끝. 달지 않고 담백하며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호에 따라 견과류나 꿀을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출처롯데제과

동서식품의 ‘포스트 화이버 오트밀’도 있어요. 우유, 두유 등과 함께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뜨거운 물을 붓고 2~3분 기다리면 완성됩니다. 뜨거운 물과 함께 먹었을 때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구수하고 담백한 맛이 느껴집니다.

출처동서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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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123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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