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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어디에 좋을까

어린이. 성인 함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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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푸른 생선을 일주일에 2~3번 가량 섭취할 경우 심장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미국 사우스다코타대학의 연구팀의 연구결과인데요.

그 결과, 생선으로부터 오메가3지방산을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향후 7년 이내 사망할 확률이 34% 낮았습니다.

연구팀은 심장 건강을 위해 일주일에 2번 이상 오메가3지방산이 많이 든 생선 140g(정어리, 고등어, 연어 등)을 섭취할 것을 권장했는데요.

그중에서도 고등어는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생선입니다.

출처123rf

고등어는 심장질환의 예방외에도 여러 효능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출처123rf

공부하는 아이들에게도 매우 좋은 생선인데요.
풍부한 오메가3지방산은 뇌 세포막의 구성성분으로 신경세포 내의 신호를 원활하게 전달해 기억력 증진에 좋다고 합니다.

출처123rf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됩니다.
고등어에 들어있는 셀레늄 성분때문인데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셀레늄은 신진대사 및 혈액순환을 개선해 외부의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입니다. 각종 염증 및 감기예방에도 좋겠죠.

출처123rf

여성의 빈혈예방에도 좋은 생선입니다. 비타민B12는 엽산과 함께 적혈구의 헤모글로빈 생성을 촉진하기 때문이에요. 빈혈이 있다면 고등어를 자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출처123rf

고등어는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인 DHA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혈중 중성지방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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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고등어는 고지혈증이나 고혈압등의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출처123rf

건강에도 좋은 고등어. 맛도 있어야겠죠. 튀기거나 조림. 구이 등 한국인이 고등어를 요리하는 방법도 참 다양합니다.

출처123rf

고등어를 조릴 때에는 된장이나 들기름을 조금 넣어주세요. 비린내가 제거됩니다. 또한 무와 함께 조리하면 고등어에 없는 무기질 성분이 보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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