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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고기 어우러진 대만의 소울푸드 ‘루로우판’

건강한 식사를 고민하는 혼밥남녀들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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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남녀들의 레시피 들고, 돌아왔습니다 왔어요~~
자 일단 지난번 이야기를 복습하고 가십시다.

<지난번 혼밥남녀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click ↓↓ >


#대만의_소울푸드_만들기도_쉽다 
‘루로우판’

출처리얼푸드

이게 바로 '루로우판'(滷肉飯)이란 음식입니다. 대만의 대표적인 먹거리죠. 우리말로 풀면, '돼지고기 덮밥'쯤 됩니다. 간장과 오향소스에 졸인 돼지고기를 잘게 찢어서 두부, 채소와 함께 밥 위에 올려 먹는 대만사람들의 ‘소울푸드’랍니다.


루로우판 레시피는 한국에 살고 있는 대만인 천싱이(陳欣怡ㆍ27) 씨가 소개했습니다. 싱이 씨는 올해 초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아 한국에서 지내고 있죠.  


그는 ‘한쥐’(韓劇ㆍ한국드라마)를 보며 한국이란 나라에 처음 매력을 느끼고 나서 몇 차례 한국을 여행했습니다. 


“요즘 대만에서 ‘태양의 후예’ 인기가 가장 좋아요. 드라마 덕분에 한국 문화도 많이 퍼졌어요, 특히 한국식당도 대만 사람들이 많이들 가요.” 싱이 씨가 푹 빠진 한국음식은 ‘주꾸미 볶음’입니다.

출처@tingyaoh

한국에서의 생활은 즐겁지만, 때론 대만에 있는 가족과 친구 생각도 간절해집니다. 그럴 때 ‘루로우판’은 나름 위안이 된다고 해요. 


“고향(가오슝)을 떠나서 타이베이에서 일하던 시절에는 집에 다녀갈 때마다 엄마가 루로우판을 많이 싸주셨어요. 자연스럽게 엄마가 생각나는 음식이죠.”


루로우판, 이렇게 만듭니다.


뭐가 필요해?


* 재료 : 두부, 마늘, 설탕, 달걀, 삼겹살(대만에서는 뒷다리살 등 다양한 부위를 쓴다), 청경채, 적고추, 파, 후추, 간장, 밥


출처리얼푸드

어디서부터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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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3. 손질한 삼겹살을 볶는다. 다진마늘과 소주를 넣으며 비린내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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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feat. 펑리수)

출처리얼푸드

고기, 두부가 들어간 덕분에 단백질 보충엔 딱이겠어요. 취향에 따라 버섯, 양파, 브로콜리 등을 첨가해도 좋습니다. 


대만 사람들이 가정에서 평범하게 먹는 '집밥'은 어떨지 궁금해졌습니다. 싱이 씨는 "채소, 고기는 대개 따뜻하게 익혀서 먹는 게 많다. 죽순과 돼지갈비로 만든 탕도 즐겨 먹는다"고 설명합니다.

천싱이 씨가 보여준 대만의 평범한 집밥.

출처리얼푸드

[리얼푸드=박준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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